©Korea gapyear 오랜만에 아무 것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까지 쉬는
과 참가 후를 비교해보자면, 자신감이 상승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기에 추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일상에
어떻게 써야 효율성 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제주도 삼양, 그 곳에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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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 나오기나를 위해 도전하다.온전한 자유로움 느끼기.행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