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갭이어는 참여자 한 사람의 삶에 만들어지는 좋은 변화에 집중합니다.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지금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경험을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새로운 사람과 세상을 만나며 자신을 더 이해하고, 살아갈 이유와 가슴 뛰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 사람의 삶이 달라지면, 그 변화는 또 다른 사람과 사회로 이어집니다.한국갭이어는 참여자 한 사람의 삶에 만들어지는 좋은 변화에 집중합니다.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지금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경험을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새로운 사람과 세상을 만나며 자신을 더 이해하고, 살아갈 이유와 가슴 뛰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 사람의 삶이 달라지면, 그 변화는 또 다른 사람과 사회로 이어집니다.
한국에 없던 ‘갭이어’라는 선택지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많은 청년들은 좋은 대학과 안정적인 직업을 향해 빠르게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에서 행복한지를 충분히 경험하고 고민할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한국갭이어는 다양한 삶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사람의 진로와 삶을 바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부터 한국에 갭이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알리고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갭이어의 개념을 정리하고 정책화를 제안했으며, 여행, 봉사, 인턴십, 교육, 한달살기 등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삶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수용하지 못하는 개념이었지만 조금씩 하나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EBS, KBS, MBC, SBS 등 방송과 언론을 통해 갭이어를 알렸고,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프로젝트를 운영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국무총리 표창, 외교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여러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현재 한국갭이어는 60개국에서 1,500여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매년 2,000명 이상의 국내외 참가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일하고, 배우고, 사람을 만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갑니다. 그 경험은 자신을 이해하는 기준이 되고, 앞으로의 삶을 선택하는 힘이 됩니다.
한국갭이어는 앞으로도 누구나 정해진 길 밖의 삶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삶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갭이어 문화를 넓혀가겠습니다.
청년에게 필요한 새로운 경험을 공공의 영역으로 넓혀왔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때로는 또 하나의 강의나 정해진 답보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사람과 세상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갭이어는 이러한 경험이 일부 사람들만 선택할 수 있는 기회에 머물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대학 등과 함께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부터 지역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프로그램, 진로 탐색, 일경험, 사회적경제 인턴십, 청년마을과 지역교류까지 사업의 형태는 다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의 이름보다 청년이 실제로 새로운 환경 속에서 살아보고, 사람을 만나고, 직접 선택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공공사업은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국갭이어는 단순히 참가자를 모집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업의 목적과 참여하는 청년의 특성을 이해한 뒤 그들에게 필요한 경험을 설계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경제적·환경적 조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자신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함께 새로운 청년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에서, 지역을 살아보는 사람으로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꼭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지역에 조금 더 오래 머물고, 그곳의 사람을 만나고, 일상을 경험하며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역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만듭니다.
한국갭이어는 2012년도 부터 지역을 빠르게 둘러보고 떠나는 방식보다 한곳에 머물며 직접 살아보는 경험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한달살기와 로컬스테이를 시작으로 인구감소지역과 소도시에서의 갭이어, 청년 지역살이, 지역 일경험, 로컬 워킹홀리데이와 생활인구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형태의 체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왔습니다. 참가자는 관광객으로 지역을 소비하는 대신 동네를 걷고, 주민을 만나고, 지역의 일을 경험하며 잠시 그곳의 생활자가 됩니다. 지역 역시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사람과 공간, 문화와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한국갭이어는 지역을 단순히 방문해야 할 여행지가 아니라 누군가 새로운 삶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바라봅니다. 사람에게는 새로운 삶의 선택지를 만들고, 지역에는 머무는 사람과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 한국갭이어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역과 사람이 함께 살아나는 방법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것을 넘어, 한국에서 살아보게 합니다.
한국갭이어는 한국의 청년들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계 곳곳의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 방향의 가능성도 발견했습니다. 한국 역시 세계의 청년들에게 충분히 새로운 삶과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청년들이 한국을 단순히 며칠 동안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한 지역에 머물며 생활하고, 한국사람들을 만나고, 문화와 일, 산업과 지역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왔습니다. 해외 대학과 교육기관,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한국의 기업과 산업을 경험하는 프로그램부터 지역살이, 문화교류, 봉사와 교육, 장기체류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의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만으로는 한국을 모두 알기 어렵습니다. 동네에서 생활하고, 한국 사람과 친구가 되고, 직접 무언가를 배우고 일해보는 순간 한국은 관광지가 아니라 자신이 한동안 살아본 또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한국의 청년들이 세계를 경험하고,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을 경험하는 것. 한국갭이어는 사람과 사람, 지역과 세계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글로벌 교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는 것은 중요한 교육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책과 강의에서 배웁니다. 하지만 삶에서 중요한 것들 중에는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운 것도 많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낯선 환경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떤 사람과 잘 어울리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다시 시작하는지는 직접 살아보고 부딪혀볼 때 더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한국갭이어는 여행, 봉사, 인턴십, 지역살이, 한달살기, 일경험, 사람과의 만남처럼 서로 다른 활동을 단순한 체험으로 끝내지 않고 하나의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어떤 장소를 선택할지, 누구를 만날지, 무엇을 직접 해볼지, 어떤 미션을 수행할지, 혼자 생각할 시간은 언제 가질지까지 경험의 흐름을 세심하게 구성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참가자는 새로운 세상을 배우는 동시에 자신에 대해서도 알아갑니다. 때로는 낯선 도시가 교실이 되고, 함께 생활한 사람이 선생님이 되며, 실패했던 하루가 하나의 수업이 됩니다.
한국갭이어는 앞으로 이러한 방식을 ‘경험 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의 영역으로 발전시켜가고 싶습니다. 정답을 먼저 알려주는 교육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발견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교육. 세상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한국갭이어는 경험을 교육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한국갭이어는 갭이어의 올바른 가치와 문화를 지켜갑니다.
한국갭이어는 오랜 시간 갭이어라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있으며, 새로운 경험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만들어왔습니다.
한국갭이어가 사용하는 ‘갭이어’, ‘GAPYEAR’, ‘한국갭이어’, ‘Korea Gapyear’ 및 관련 브랜드는 한국갭이어가 등록·관리하고 있는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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