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와 도전정신이 생김 #나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킴 #의료에 대한 시야 확장과 태도가 마인드가 긍정적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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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에서 사랑을 나누는 의료/간호 봉사 프로젝트> 정윤희 갭퍼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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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의료 현장을 경험해보고, 나 자신을 한 발짝 더 성장시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윤희입니다. 첫 번째로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의료들을 관찰하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나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갭이어 의료봉사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간호학과 4학년인 정윤희님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싶어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지면 가장 좋을지, 맞춤형 플랜을 받고 싶다면? 갭이어 전문 컨설턴트님과의 1:1 컨설팅을 적극 추천드려요.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 오히려 저를 성장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병원 실습을 할 때 과를 선택할수 없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특수과(OR, ICU 등)를 돌아보고 의료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성격이 소극적이라 잘 나서지 못하고 식당에서 주문하는 것조차 힘들고, 발표나 면접 같은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저를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두와 친해져 같이 호치민을 놀러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해 처음에는 대화를 잘 안하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모두 친해져 저의 영어 수준에 맞추 대화를 나누고 재미있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오후 봉사 후, 숙소에 돌아오는 시간까지 코디네이터분들이 정성을 다해 저희를 챙겨주는 것이 감동이었습니다. 난처한 상황이나 봉사 외 다른 지역 여행을 갈때도 정보 등을 알려주시고, 장기간 낯선 베트남 생활이 어렵지 않게 코디네이터 분들이 도와주셔서 재미있는 의료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봉사를 하면서 베트남 의료진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OR간호사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OR탐방을 할 수 있었고, 직접 수술실 물건들을 채우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병원에서는 체험해보지 못한 간호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해외 봉사 덕분에 의료에 대해 더 많이 배웠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룸메이트들과도 모두 친해져 같이 호치민을 놀러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마음이 관대해지고 '한번 해보자'라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전에는 예민하고 하나하나 신경쓰며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하지만 프로그램 후에는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8점짜리 영어로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다보니 영어실력이 조금 늘었고, 원래는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지 않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먼저 말도 걸어보고 같이 놀러가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했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았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의료봉사활동, 이곳에서 제 하루 일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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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씻고 준비를 하면 아침식사를 하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보통 큰 테이블에 새로온 봉사자들이 같이 앉기 때문에 같이 앉아 아침을 먹으면서 대화를 합니다. 이후 7시 30분에 코디네이터와 함께 병원으로 걸어갑니다. 물론 걸어가기 싫으신 분들은 그랩을 타고 갈 수 있습니다. 15분에서 20분 정도 걸어서 병원에 도착하면 옷을 갈아입고 각자 가고 싶은 과를 코디네이터에게 이야기해 배정받습니다.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코디네이터가 직접 병동까지 데려다줍니다. 배정받은 과에서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봉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숙소로 걸어갑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맛있는 스무디 가게가 있어 자주 사먹었습니다. 이후 각자 알아서 점심을 먹고 1시 30분까지 숙소 앞에서 모여 다시 병원으로 걸어갑니다. 이후 옷을 갈아입고 3시 30분까지 봉사를 한 후 다시 숙소로 걸어옵니다. 숙소에 도착한 후부터는 모두 자유시간이기 때문에 밖으로 놀러가고 싶으면 놀러가도 되고, 쉬고 싶으면 쉬어도 됩니다. 때문에 친구와 호치민을 돌아보며 놀러다녔습니다. 다만 밖으로 놀러갈 경우 12시 이전에는 들어와야 합니다.
#나만의 베트남 호치민 의료봉사활동 갭이어 준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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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에서 보내주신 체크리스트와 베트남 의료봉사를 이미 경험하고 블로그에 올려주신 분들의 후기를 보며 출국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들로 인해 자유시간에 숙소에서 쉬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봉사자들이 있었고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 시간들이 아깝고 매일 봉사자들과 이야기하며 하루하루 새로운 베트남 음식을 먹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내가 영어를 하지 못해도 대화를 하기 위해 상대방이 번역기 사용하든 쉬운 영어를 사용해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봉사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숙소에만 있지 말고 호치민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기를 바랍니다. 일주일에 한번 데이오프를 쓸 수 있고, 몰아서 쓸 수도 있기 때문에 길게 주말을 이용해 다른 도시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붕따우는 바다고 예쁘고, 달랏은 15도로 춥지만 풍경이 예쁘고 즐길게 많아요!)
#나의 베트남 호치민 해외 의료봉사 갭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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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
: 베트남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베트남의 전통 문화, 병원 실습을 하면서 베트남 병원의 시스템과 직접 의료진들이 환자를 어떻게 돌보는지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배움 ★★★★★
: 코디네이터분들도 베트남의 전통이나 역사들에 대해 궁금해하면 제대로 알려주시고 병원 내 의료진과 베트남 실습생들과 이야기해보면서 병원과 베트남에 대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경 ★★★★
: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청결하고 좋았습니다. 숙소 내는 깨끗했지만 호치민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깨진 벽돌 등 열악한 길거리 환경으로 걸어다닐 때 힘들었습니다.
안전 ★★★★★
: 코디네이터가 상시 붙어있고 없을 경우 연락이 바로 되기 때문에 안전걱정이 없었습니다.
여가 ★★★★★
: 봉사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자유시간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후 실습이 끝나고 저녁에는 밖을 돌아다닐 정도의 시간이 여유러워 덕분에 호치민을 여기저기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정윤희 님이 다녀온 베트남 호치민 의료봉사 프로젝트 정보가 더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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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에서 사랑을 나누는 의료/간호 봉사 프로젝트> 정윤희 갭퍼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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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의료 현장을 경험해보고, 나 자신을 한 발짝 더 성장시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윤희입니다. 첫 번째로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의료들을 관찰하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나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갭이어 의료봉사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간호학과 4학년인 정윤희님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싶어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지면 가장 좋을지, 맞춤형 플랜을 받고 싶다면? 갭이어 전문 컨설턴트님과의 1:1 컨설팅을 적극 추천드려요.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 오히려 저를 성장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병원 실습을 할 때 과를 선택할수 없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특수과(OR, ICU 등)를 돌아보고 의료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성격이 소극적이라 잘 나서지 못하고 식당에서 주문하는 것조차 힘들고, 발표나 면접 같은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저를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두와 친해져 같이 호치민을 놀러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해 처음에는 대화를 잘 안하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모두 친해져 저의 영어 수준에 맞추 대화를 나누고 재미있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오후 봉사 후, 숙소에 돌아오는 시간까지 코디네이터분들이 정성을 다해 저희를 챙겨주는 것이 감동이었습니다. 난처한 상황이나 봉사 외 다른 지역 여행을 갈때도 정보 등을 알려주시고, 장기간 낯선 베트남 생활이 어렵지 않게 코디네이터 분들이 도와주셔서 재미있는 의료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봉사를 하면서 베트남 의료진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OR간호사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OR탐방을 할 수 있었고, 직접 수술실 물건들을 채우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병원에서는 체험해보지 못한 간호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해외 봉사 덕분에 의료에 대해 더 많이 배웠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룸메이트들과도 모두 친해져 같이 호치민을 놀러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마음이 관대해지고 '한번 해보자'라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전에는 예민하고 하나하나 신경쓰며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하지만 프로그램 후에는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8점짜리 영어로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다보니 영어실력이 조금 늘었고, 원래는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지 않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먼저 말도 걸어보고 같이 놀러가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했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았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의료봉사활동, 이곳에서 제 하루 일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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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씻고 준비를 하면 아침식사를 하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보통 큰 테이블에 새로온 봉사자들이 같이 앉기 때문에 같이 앉아 아침을 먹으면서 대화를 합니다. 이후 7시 30분에 코디네이터와 함께 병원으로 걸어갑니다. 물론 걸어가기 싫으신 분들은 그랩을 타고 갈 수 있습니다. 15분에서 20분 정도 걸어서 병원에 도착하면 옷을 갈아입고 각자 가고 싶은 과를 코디네이터에게 이야기해 배정받습니다.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코디네이터가 직접 병동까지 데려다줍니다. 배정받은 과에서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봉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숙소로 걸어갑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맛있는 스무디 가게가 있어 자주 사먹었습니다. 이후 각자 알아서 점심을 먹고 1시 30분까지 숙소 앞에서 모여 다시 병원으로 걸어갑니다. 이후 옷을 갈아입고 3시 30분까지 봉사를 한 후 다시 숙소로 걸어옵니다. 숙소에 도착한 후부터는 모두 자유시간이기 때문에 밖으로 놀러가고 싶으면 놀러가도 되고, 쉬고 싶으면 쉬어도 됩니다. 때문에 친구와 호치민을 돌아보며 놀러다녔습니다. 다만 밖으로 놀러갈 경우 12시 이전에는 들어와야 합니다.
#나만의 베트남 호치민 의료봉사활동 갭이어 준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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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에서 보내주신 체크리스트와 베트남 의료봉사를 이미 경험하고 블로그에 올려주신 분들의 후기를 보며 출국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들로 인해 자유시간에 숙소에서 쉬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봉사자들이 있었고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 시간들이 아깝고 매일 봉사자들과 이야기하며 하루하루 새로운 베트남 음식을 먹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내가 영어를 하지 못해도 대화를 하기 위해 상대방이 번역기 사용하든 쉬운 영어를 사용해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봉사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숙소에만 있지 말고 호치민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많은 추억을 쌓기를 바랍니다. 일주일에 한번 데이오프를 쓸 수 있고, 몰아서 쓸 수도 있기 때문에 길게 주말을 이용해 다른 도시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붕따우는 바다고 예쁘고, 달랏은 15도로 춥지만 풍경이 예쁘고 즐길게 많아요!)
#나의 베트남 호치민 해외 의료봉사 갭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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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
: 베트남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베트남의 전통 문화, 병원 실습을 하면서 베트남 병원의 시스템과 직접 의료진들이 환자를 어떻게 돌보는지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배움 ★★★★★
: 코디네이터분들도 베트남의 전통이나 역사들에 대해 궁금해하면 제대로 알려주시고 병원 내 의료진과 베트남 실습생들과 이야기해보면서 병원과 베트남에 대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경 ★★★★
: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청결하고 좋았습니다. 숙소 내는 깨끗했지만 호치민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깨진 벽돌 등 열악한 길거리 환경으로 걸어다닐 때 힘들었습니다.
안전 ★★★★★
: 코디네이터가 상시 붙어있고 없을 경우 연락이 바로 되기 때문에 안전걱정이 없었습니다.
여가 ★★★★★
: 봉사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자유시간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후 실습이 끝나고 저녁에는 밖을 돌아다닐 정도의 시간이 여유러워 덕분에 호치민을 여기저기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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