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경험 목표에서 간호사 의지로 #병원에서 익힌 다양한 술기 경험 #친구들과 함께한 프놈펜의 한 달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당시 휴학을 하면서 재학 중에는 기회가 없어 하지 못했던 해외봉사 활동을 하고자 캄보디아 프놈펜 의료봉사에 지원했습니다. 많은 의료 경험을 해보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현지에서는 아침을 먹고 툭툭이를 타고 바로 병원에 가서 봉사를 한 뒤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봉사 후에는 친구들과 놀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갔는데, 도착 후 저희 둘과 똑같은 상황에 놓여 있는 친구 한 명을 만나 친해졌습니다. 병원에서는 많은 케이스를 볼 수 있었고, 간호학과 실습을 하면서는 해보지 못했던 술기들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안전을 위해 의사소통을 명확히 하고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저희도 캄보디아 의료진과 영어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봤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캄보디아 가기전,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도 커졌습니다. 언어 장벽을 잘 허무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경은 위에도 말했듯이 당시 상황이 있었습니다. 도심에 숙소가 있어서 많이 체험할 기회는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 많은 큰 마트 위주로 다녔습니다. 그래도 한 달 동안 많이 성장했고, 프로젝트 이후에는 더 간호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제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 정도는 7점입니다. 앞으로 참가할 분들께는 모기기피제가 필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지 선생님께서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매번 어필해 주셔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