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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가족과 학교, 친구와 직장, 성공과 실패의 경험 속에서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생기고, 그 기준에 따라 사람을 만나고 중요한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언제나 세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믿어온 생각과 삶의 방식도 살아오며 만들어진 하나의 기준일 수 있습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지금 와서 달라질 수는 없어.”
“나에게는 이 방법밖에 없어.”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더라도, 나를 조금 다르게 이해하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갭이어 워크숍은 누군가가 정해준 답을 배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나의 성향과 장단점, 가치관과 욕구를 살펴보고, 지금까지 반복해온 삶의 방식과 나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며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지금의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가 왜 이런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강연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만나고,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혼자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조금 더 넓게 바라봅니다.
깊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지만 분위기는 무겁지 않습니다. 말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억지로 꺼내거나, 불편한 활동과 발표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최대 8명의 작은 모임 안에서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워크숍은 3주 동안 진행됩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나의 성향과 가치관, 장단점과 욕구를 살펴보며 나는 어떤 사람인지 이해합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과거의 경험과 반복되는 선택, 감정과 환경을 돌아보며 나는 왜 비슷한 삶을 반복해왔는지 발견합니다.
'세 번째 시간'에는 직업이나 하나의 목표를 정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삶의 방향을 그려봅니다.
모든 과정이 끝난 뒤에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내가 이상하거나 부족한 것만은 아니었구나.”
“앞으로는 이런 방향으로 살아가면 되겠구나.”
“나도 다시 한번 잘 살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3주 동안 발견한 내용을 모아 자신만의 '삶의 방향지도'를 완성합니다. 거창하고 완벽한 인생 계획이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식,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해볼 작은 행동을 담습니다.
갭이어 워크숍은 억지로 새로운 사람이 되는 과정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나를 조금씩 꺼내보고, 지금의 나로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는 시간입니다.
희미했던 삶의 방향이 조금씩 보이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전보다 가볍고 신나기를 바랍니다.


갭이어 워크숍은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나아가고 싶은 사람과 함께합니다.
뚜렷한 꿈이나 목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말을 잘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저 가벼운 기대를 가지고 시작해도 좋습니다.
“나도 다시 한번 잘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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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을 통해 무엇이 달라질까요?]
갭이어 워크숍은 지금까지 미처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나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1. 나를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순간에 힘을 얻고 어떤 환경에서 쉽게 지치는지 살펴봅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나의 성향과 장단점, 가치관과 욕구가 조금씩 선명해집니다.
2. 나를 탓하던 마음이 이해로 바뀝니다
반복되는 고민과 선택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습니다. 살아온 경험과 관계, 주변 환경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게 되면, “나는 왜 이럴까?”라는 비난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라는 이해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3. 반복되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게 됩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피하거나 포기했던 이유, 비슷한 관계와 감정을 반복했던 이유를 살펴봅니다. 나도 모르게 반복해온 삶의 방식을 발견하면, 앞으로는 익숙한 선택에서 벗어나 조금 다른 선택을 해볼 수 있습니다.
4.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직업이나 목표를 서둘러 정하기보다, 어떤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생각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직접 살아보고 싶은 삶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5. 앞으로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찾게 됩니다
중요한 선택을 할 때 기준이 되어줄 하나의 방향을 정합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싶다.”
“조금 더 자유롭고 새로운 경험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나를 소진하지 않으면서 오래 일하고 싶다.”
삶의 방향이 생기면 지금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6.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지금의 나로도 다시 한번 잘 살아볼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합니다.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
“이 방향으로 가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겠는데?”
희미했던 삶의 방향이 조금씩 보이고, 돌아가는 발걸음에는 작은 설렘과 경쾌함이 생겨납니다.

[3주 동안 무엇을 하나요?]
갭이어 워크숍은 나를 이해하고, 반복과 패턴화되는 삶의 방식을 돌아본 뒤,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발견하는 3주 과정입니다.
매주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듣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혼자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다른 참가자들과 편안하게 나누며, 나와 삶을 조금 더 넓게 바라봅니다.
1. 첫 번째 시간
다른 사람의 기대와 사회의 기준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의 나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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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펴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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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발견]
“나는 생각보다 이런 사람이었구나.”
“나에게는 이런 삶이 더 잘 맞을 수 있겠구나.”
2. 두 번째 시간
중요한 순간마다 반복해온 선택과 감정, 행동의 흐름을 돌아봅니다.
왜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는지, 왜 비슷한 관계에서 자꾸 힘들어지는지, 왜 계획을 세워도 다시 익숙한 생활로 돌아가는지 살펴봅니다.
과거의 경험과 가족, 친구, 직장, 경제적인 상황과 생활환경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도 함께 알아봅니다.
상처를 깊이 파헤치기보다, 스스로 “아, 내가 이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해왔구나”라고 알아차릴 수 있는 만큼만 천천히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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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펴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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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견]
“내가 부족해서만 그런 것은 아니었구나.”
“이 반복을 이해하면 다른 선택도 해볼 수 있겠구나.”
3. 세 번째 시간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정하기보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생각합니다.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하나의 목표이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전하며 살겠다’는 삶의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과 상황은 달라져도 나를 이끌어줄 하나의 방향을 발견하고, 그 방향이 실제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자유롭게 그려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여행이나 휴식, 관계의 변화나 작은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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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펴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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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견]
“모든 답을 알지는 못해도, 이 방향으로 가면 되겠구나.”
“나도 다시 한번 잘 살아볼 수 있겠구나.”
3주 동안 발견하고 기록한 내용은 마지막에 하나의 '삶의 방향지도'로 완성됩니다.
완벽한 인생 계획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앞으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다시 돌아볼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받아들이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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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갭이어 워크숍은 강연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만나고, 질문에 직접 답하며 나의 이야기로 정리한 뒤,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 새로운 관점을 만나는 강연
매시간 삶이 변화하는 방식과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정답을 가르치거나 특정한 삶을 권하기보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과 기준을 조금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전합니다.
강연을 듣다 보면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이 전부가 아니며, 나에게도 이전과 다른 선택과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2. 질문에 답하며 나를 정리하는 시간
강연에서 들은 내용을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선택과 감정을 반복해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차근차근 기록합니다.
글을 잘 쓰거나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떠오르는 생각부터 천천히 적다 보면 막연했던 마음이 조금씩 나의 언어로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3.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넓히는 시간
혼자 정리한 생각을 두 사람 또는 작은 그룹과 편안하게 나눕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삶의 방식과 가능성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서로의 삶을 판단하거나 정답을 대신 정해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서로가 더 넓은 선택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최대 8명이 함께하는 작은 모임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최대 8명의 소규모로 진행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를 억지로 꺼낼 필요는 없습니다. 말하고 싶은 만큼 이야기하고, 혼자 생각하고 싶은 순간에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용하거나 낯을 가리는 사람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갑니다.
5. 밝고 가볍지만, 진지하게
자신의 과거와 반복되는 삶의 방식을 살펴보지만, 과거의 상처를 깊이 파헤치거나 무거운 감정에 오래 머물지는 않습니다.
스스로 “아, 내가 이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해왔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돌아보고,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과 방향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6. 부담 없이 이어가는 작은 기록
매시간이 끝난 뒤에는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살펴볼 수 있는 간단한 기록이나 가벼운 숙제가 주어집니다.
워크숍에서 발견한 내용을 실제 생활 속에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작은 과정입니다.
한 번의 워크숍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새로운 관점을 듣고,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발견합니다.
누군가가 답을 대신 정해주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답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함께 생각하고 응원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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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삶의 방향지도’를 완성합니다
3주 동안 나를 이해하고, 반복되는 삶의 방식과 나를 둘러싼 환경을 살펴본 뒤,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하나의 지도에 담습니다.
'삶의 방향지도'는 계획표가 아닙니다. 앞으로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다시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삶의 기준입니다.
1. 지금의 나를 이해합니다
나는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순간에 에너지를 얻고 지치는지를 정리합니다.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내가 아니라, 내가 직접 발견한 나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2. 반복해온 삶의 방식을 발견합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어떤 선택을 반복했는지, 무엇을 두려워하고 피했는지, 어떤 생각과 행동이 나를 힘들게 했는지 살펴봅니다.
반복되는 방식을 이해하면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앞으로 무엇을 다르게 선택해야 할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3. 나에게 영향을 주는 환경을 살펴봅니다
가족과 관계, 일과 돈, 생활 공간과 시간 사용, 주변의 말과 분위기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정리합니다.
나를 지치게 하는 환경과, 내가 조금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구분합니다.
4.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보다, 어떤 마음과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가까이 지내는 삶, 새로운 경험이 이어지는 삶, 나를 소진하지 않으면서 오래 일하는 삶처럼 내가 원하는 모습을 자유롭게 그려봅니다.
5. 앞으로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정합니다
목표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방향은 여러 선택을 이어주는 기준이 됩니다.
워크숍 마지막에는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6. 가장 먼저 해볼 일을 기록합니다
삶의 방향을 발견한 뒤에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해볼 작은 행동을 정합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새로운 일을 알아보거나, 혼자 여행을 계획하거나, 충분히 쉬는 시간을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장 실행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워크숍이 끝난 뒤 무엇부터 시작할지 알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삶의 방향지도'에는 이런 내용이 담깁니다.
삶의 모든 답을 한 번에 찾을 수는 없지만, 방향이 생기면 다음 선택은 조금 더 쉬워집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될 때, 다시 익숙한 삶으로 돌아가려 할 때 이 지도를 펼쳐볼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고, 앞으로는 이 방향으로 살아가면 되겠다.”
'삶의 방향지도'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삶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만의 이정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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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소개]
안시준
한국갭이어 대표 · 진로·라이프 컨설턴트
『여행은 최고의 공부다』 저자
지난 16년 동안 수많은 청년의 고민을 듣고, 각자에게 필요한 삶의 경험과 새로운 선택을 함께 설계해왔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른 성향과 환경,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삶의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반드시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안시준 진행자는 하나의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0,000회 이상의 진로·라이프 상담과 다양한 참가자의 변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왜 같은 고민과 선택을 반복하는지, 어떤 환경과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지를 오랫동안 살펴왔습니다.
또한 16개월 동안 39개국을 여행한 경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1개국을 방문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삶의 방식과 선택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학교와 사회에서 배운 기준이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나에게 맞는 방법과 환경을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갭이어 워크숍에서는 오랜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삶의 변화 원리를 어렵지 않은 이야기와 질문으로 풀어냅니다.
누군가처럼 살아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억지로 긍정하거나 빠르게 답을 정하도록 재촉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온 삶의 세계를 조금 더 넓게 바라보고, 현재의 나를 이해하며,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답을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과 질문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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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장소·인원·참가비
갭이어 워크숍은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3주 과정입니다.
매주 한 번씩 만나 새로운 관점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며,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정리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소수로 운영합니다.
신청 인원이 마감되면 다음 일정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각 회차는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지만, 나를 이해하는 과정부터 삶의 방향을 발견하는 과정까지 충분히 경험하려면 3회 모두 참여하는 것을 권합니다.
워크숍은 매달 같은 세 가지 주제로 순환하여 진행됩니다. 첫 번째 시간부터 시작하지 못하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남은 회차를 이어 들으며 자신만의
'삶의 방향지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안내
갭이어 워크숍은 누군가의 답을 배우거나, 정해진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진행자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지금의 나와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스스로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잘 정리하지 못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떠오르는 만큼 기록하고, 나누고 싶은 만큼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발표와 신체활동 등 불편한 참여를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로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시간이 끝난 뒤에는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살펴볼 수 있는 간단한 기록이 안내될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과제가 아니라, 워크숍에서 발견한 내용을 생활 속에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과정입니다.
갭이어 프로그램을 판매하거나 특정한 여행과 활동을 권하기 위한 워크숍이 아닙니다.
여행, 휴식, 일, 관계, 새로운 도전 등 어떤 방향을 선택하더라도 각자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일정과 장소를 확인한 뒤 참여 가능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해주세요. 최대 8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신청 후 참여기 어려워진 경우에는 다른 참가자를 위해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거창한 목표나 정리된 답을 가지고 올 필요는 없습니다. ‘나도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충분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부 지원사항은 옵션 추가 시 또는 선택 시에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