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이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어요. 나를 표현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추가적인 목표로 삼았습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즐기면서 영어공부하면, 끝! 박서영 갭퍼의 후기 |
# 퇴사 후, 진로 그리고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후 5년간 보육교사와 보조교사로 일하다 현재는 새로운 이직을 계획하며 잠시 휴식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직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수록 선택에 대한 신중함이 커지면서, 미래에 대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고민만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이런 불확실성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었고, 갭이어는 제게 어둠 속의 빛 같은 존재가 되어 주었습니다.
갭이어 컨설팅을 통해 그동안 마음속에 쌓인 고민들을 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었어요. 저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의심이 생겨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곤 했어요. 또한, 제 자신을 표현하기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따르는 것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를 충분히 존중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컨설턴트 분과 함께 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세웠어요. 퇴사 후 현재의 저에게 필리핀은 가격 면에서 매우 매력적이었고,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딱 맞는 장소였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대체로 한국인에 대한 호감이 많아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어 실력도 향상하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이직과 진로에 관해서 고민이 많았던 박서영님에게 색다른 컨설팅을 통해서 전문컨설턴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결정하고 갭이어를 결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있지만 혼자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갭이어 전문컨설턴트와 1:1 컨설팅을 적극 추천드려요!
#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나' 자신의 모습을 찾아내고 싶었어요.
갭이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어요.
또한, 나를 표현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추가적인 목표로 삼았습니다.
# 영어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봤어요!
세부에서는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데 영어가 필수였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한국에서 이미 영어를 공부하고 있었던 터라 의사소통에 큰 걱정은 없었어요. 하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모든 것이 영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적응은 조금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배운 문법을 바탕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 아는 단어조차도 바로 떠오르지 않는 어려움, 잘 들리지 않는 리스닝, 그럼에도 지속되는 영어에 당연히 부담을 느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대일 스피킹 수업에서는 미리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찾아보며 예습을 했고, 선생님과 대화할 때 영어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번역기에 의존해서 쓰기보단, 먼저 작문해 본 뒤 챗 GPT를 통해 검토 받아 문법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일대일 수업에서는 10문장 준비해도 다 말하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시도해 보는 데 의미를 두며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 새로 만난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었어요.
어학원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일본, 한국, 타이완, 중국, 베트남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너무 기뻤어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나라의 언어를 조금씩 배울 수 있었고, 그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어요. 특히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고,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세부에 처음 적응하던 시기에는 한국인 언니와 일본인 친구와 주로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영어로 대화를 하며 서로의 삶이나 학원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떠나기 전에는 소개받은 타이완 친구와 가까워졌고, 그 친구를 통해 또 다른 한국인, 일본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한 명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인사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점점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
# 필리핀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필리핀 문화에 대해 배우기도 했어요. 한 라이더 분과의 대화를 통해 필리핀은 집, 돈 직장에 대한 생각이 한국과는 다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필리핀 사람들은 열악한 환경 속이지만 그들 나름대로 적응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며,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이곳에서 제 하루 일과는요!
어학원의 첫날은 오리엔테이션과 레벨 테스트로 시작되었어요. 영어 실력에 맞춰 수업이 결정되면, 하루 동안 8개의 45분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수업 중간에는 셀프 스터디 타임이 있어, 피곤할 때는 그 시간에 낮잠을 자며 체력을 보충하기도 했어요.
영어 수업을 마친 후에는 친구들과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주로 도서관에 가서 예습과 숙제를 했어요. 또,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 나만의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갭이어 준비 TIP!
세부로 떠나기 전, 갭이어에서 제공해 준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필요한 준비물을 구매했어요. 또한 유튜브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추가로 챙길 물건들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세부에는 몰이 많아서 어떤 물건이 필요하면 가까운 몰에 가서 다 살 수 있어서 편리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생각하며, 세부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과 가고 싶은 장소들을 미리 조사하기도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못 볼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작별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나의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갭이어는!
경험 ★★★★★
: 완전하게 다른 환경 속,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지내는 게 모두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배움 ★★★★
: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환경 ★★★
: 생소한 환경에 대한 불편은 조금은 있었지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 ★★★★
: 어학원을 다니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같이 동행한다면 모든 곳은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가 ★★★★
: 초기 적응 기간에는 주위를 여행하는 데 어려움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난 후 몰이나 상점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수업이 없는 주말에는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박서영님이 다녀 온 필리핀 세부에서 어학연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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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어요. 나를 표현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추가적인 목표로 삼았습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즐기면서 영어공부하면, 끝! 박서영 갭퍼의 후기 |
# 퇴사 후, 진로 그리고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후 5년간 보육교사와 보조교사로 일하다 현재는 새로운 이직을 계획하며 잠시 휴식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직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수록 선택에 대한 신중함이 커지면서, 미래에 대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고민만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이런 불확실성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었고, 갭이어는 제게 어둠 속의 빛 같은 존재가 되어 주었습니다.
갭이어 컨설팅을 통해 그동안 마음속에 쌓인 고민들을 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었어요. 저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의심이 생겨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곤 했어요. 또한, 제 자신을 표현하기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따르는 것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를 충분히 존중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컨설턴트 분과 함께 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세웠어요. 퇴사 후 현재의 저에게 필리핀은 가격 면에서 매우 매력적이었고,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딱 맞는 장소였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대체로 한국인에 대한 호감이 많아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어 실력도 향상하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이직과 진로에 관해서 고민이 많았던 박서영님에게 색다른 컨설팅을 통해서 전문컨설턴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결정하고 갭이어를 결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있지만 혼자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갭이어 전문컨설턴트와 1:1 컨설팅을 적극 추천드려요!
#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나' 자신의 모습을 찾아내고 싶었어요.
갭이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어요.
또한, 나를 표현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추가적인 목표로 삼았습니다.
# 영어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봤어요!
세부에서는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데 영어가 필수였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한국에서 이미 영어를 공부하고 있었던 터라 의사소통에 큰 걱정은 없었어요. 하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모든 것이 영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적응은 조금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배운 문법을 바탕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 아는 단어조차도 바로 떠오르지 않는 어려움, 잘 들리지 않는 리스닝, 그럼에도 지속되는 영어에 당연히 부담을 느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대일 스피킹 수업에서는 미리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찾아보며 예습을 했고, 선생님과 대화할 때 영어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번역기에 의존해서 쓰기보단, 먼저 작문해 본 뒤 챗 GPT를 통해 검토 받아 문법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일대일 수업에서는 10문장 준비해도 다 말하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시도해 보는 데 의미를 두며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 새로 만난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었어요.
어학원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일본, 한국, 타이완, 중국, 베트남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너무 기뻤어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나라의 언어를 조금씩 배울 수 있었고, 그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어요. 특히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고,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세부에 처음 적응하던 시기에는 한국인 언니와 일본인 친구와 주로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영어로 대화를 하며 서로의 삶이나 학원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떠나기 전에는 소개받은 타이완 친구와 가까워졌고, 그 친구를 통해 또 다른 한국인, 일본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한 명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인사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점점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
# 필리핀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필리핀 문화에 대해 배우기도 했어요. 한 라이더 분과의 대화를 통해 필리핀은 집, 돈 직장에 대한 생각이 한국과는 다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필리핀 사람들은 열악한 환경 속이지만 그들 나름대로 적응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며,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이곳에서 제 하루 일과는요!
어학원의 첫날은 오리엔테이션과 레벨 테스트로 시작되었어요. 영어 실력에 맞춰 수업이 결정되면, 하루 동안 8개의 45분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수업 중간에는 셀프 스터디 타임이 있어, 피곤할 때는 그 시간에 낮잠을 자며 체력을 보충하기도 했어요.
영어 수업을 마친 후에는 친구들과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주로 도서관에 가서 예습과 숙제를 했어요. 또,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 나만의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갭이어 준비 TIP!
세부로 떠나기 전, 갭이어에서 제공해 준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필요한 준비물을 구매했어요. 또한 유튜브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추가로 챙길 물건들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세부에는 몰이 많아서 어떤 물건이 필요하면 가까운 몰에 가서 다 살 수 있어서 편리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생각하며, 세부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과 가고 싶은 장소들을 미리 조사하기도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못 볼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작별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나의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갭이어는!
경험 ★★★★★
: 완전하게 다른 환경 속,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지내는 게 모두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배움 ★★★★
: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환경 ★★★
: 생소한 환경에 대한 불편은 조금은 있었지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 ★★★★
: 어학원을 다니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같이 동행한다면 모든 곳은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가 ★★★★
: 초기 적응 기간에는 주위를 여행하는 데 어려움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난 후 몰이나 상점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수업이 없는 주말에는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박서영님이 다녀 온 필리핀 세부에서 어학연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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