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를 통해 얻은 자신감 #새로운 현지 의료 경험 #프놈펜 의료봉사를 통한 특별한 기억
안녕하세요. 저는 휴학 중인 간호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휴학 중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싶어 찾아보던 중 갭이어를 알게 되었고, 캄보디아 프놈펜 의료봉사 프로젝트에 신청했습니다. 이번 갭이어를 통해 자신감을 갖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출국 전에는 캄보디아의 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실 때 차근차근 잘 알려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1달 봉사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매우 안전하고 안락했고, 밤늦게 외출하지 않는다면 큰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필수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그 후에는 자율적으로 봉사를 더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관광을 하는 등 원하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으며, 주말마다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서는 한국 간호학생으로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간호 처치를 직접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캄보디아 병원에서 실제 환자들에게 근육주사, 정맥주사, 채혈 등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간호사분들이 생각보다 영어를 잘하셔서 궁금한 점을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 룸메이트를 만나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지 간호사 선생님들과도 친해져 프놈펜 시내를 함께 구경하고, 저녁도 먹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행 장소로는 앙코르와트와 시아누크빌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생에서 쉽게 경험해볼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제 삶의 변화에는 5점 정도의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간호사가 되어 간호 처치를 할 때 조금 더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시각을 넓힐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앞으로 참가할 분들께는 해본 적이 없더라도 먼저 나서서 도전해 보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