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식물과 함께 마음에 여유를 심는 시간
김제의 로컬 농장에서 다양한 꽃과 식물, 작물 등을 가꾸며 자연과 함께 살아보는 치유 농장 스테이 프로젝트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식물을 돌보며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농장에서는 계절에 맞는 꽃과 식물을 직접 고르고 심으며, 저마다의 특성에 맞춰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을 배웁니다. 작은 정원을 꾸미고 매일 식물의 변화를 살피다 보면, 어느새 식물을 돌보는 일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식물은 저마다 필요한 햇빛과 물의 양이 다르고, 자라나는 속도도 다릅니다. 정성껏 돌보더라도 때로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식물의 성장을 지켜보는 동안, 우리에게도 각자의 속도와 충분한 돌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해야 할 일과 주변 사람들을 챙기느라 내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면, 이번에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 자신에게 집중해 보세요. 식물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러 왔다가, 어느새 나 자신을 돌보는 방법까지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2. 꽃과 식물을 가꾸는 지혜, 일상을 풍성하게 만드는 새로운 취미
김제의 치유 농장에서 다양한 꽃과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식물의 이름과 특징부터 건강하게 가꾸고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의 종류와 식물마다 자라기 좋은 환경을 알아보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식물을 돌보는 지혜를 익혀보세요. 직접 텃밭에서 바질과 토마토, 오이 등을 기르다 보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과 식재료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꽃의 색과 모양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방법을 배우고, 꽃과 식물을 활용해 리스와 액자, 생활 소품 등을 만들며 나만의 감각과 창의력을 표현하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식물의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고, 스스로 화분을 가꾸거나 꽃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면서 작은 성취감과 자신감도 생겨날 것입니다. 이곳에서 배운 원예의 지혜는 프로젝트 종료 후 일상에서도 꽃과 식물을 가꾸며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는 새로운 취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식물을 좋아하지만 시작이 어려웠다면, 이번 기회에 나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는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3. 자연의 속도에 맞춰 살아보는 여유로운 일상
매일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흐름에 맞춰 천천히 살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곳 치유농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꽃과 식물을 심고 가꾸며, 도시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웠던 농촌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흙을 만지고, 직접 가꾼 텃밭에서 식재료를 수확하고, 향긋한 꽃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세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들이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씨앗을 심었다고 바로 싹이 트지 않고, 정성껏 돌본 식물도 저마다의 속도로 자라나듯 자연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모든 일을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늘 시간에 쫓기며 무언가를 해내야 한다는 부담 속에서 살아왔다면, 이번에는 잠시 농장의 속도에 맞춰보세요. 빠르게 움직이고 많은 일을 해내지 않아도 충분히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일상의 여유와 평화로움을 되찾아 보세요.
1 주
다녀오신 참가자분들이 말씀해주시는 배우고, 느끼고, 성장한 부분들의 공통점을 시기에 따라 기록하였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활동
김제의 치유 농장에서 식물을 가꾸고 농장을 관리하는 스테이형 프로젝트입니다. 텃밭을 직접 디자인하고 가꾸며 씨앗 파종, 육묘, 심기와 수확의 흐름을 경험하고, 지역 내 학교, 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원예 체험, 계절 작물 재배,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활동은 계절과 식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절별 재료를 활용한 작품과 텃밭 활동, 자연 놀이 등이 치유 농장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경험해 보세요.
1. 씨앗 파종과 육묘, 텃밭 활동 등 계절별 식물 관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2. 직접 정원을 디자인하고 꽃과 식물을 심어 치유농장을 가꾸고 관리합니다.
3. 튤립과 백합 구근 등 다양한 꽃의 종류에 대해 배우고 심고, 화분에 옮겨 담는 등 화훼 관리를 배우고 관찰합니다.
4. 계절별 생화로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만들고, 꽃다발 포장 방법도 배웁니다.
5. 프리저브드 꽃과 압화를 활용해 액자, 리스, 부채, 조명등, 머그컵 등 다양한 생활 소품을 만드는 체험활동 운영을 돕습니다.
6. 바질·토마토·오이 등을 심고 지주대를 세운 뒤, 수확한 작물로 페스토·카나페·피클 등을 만드는 쿠킹클래스 운영을 돕습니다.
세부 활동
1. 계절 텃밭 활동
씨앗 파종과 육묘부터 텃밭 심기, 가꾸기, 수확까지 계절에 맞춰 농작물을 돌봅니다. 바질·토마토·오이·허브·김장채소 등 작물에 따라 심기와 지주대 세우기, 수확 활동을 경험합니다. 수확한 재료는 바질페스토, 카나페, 오이피클, 포푸리, 화채, 김장 등 관련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원을 직접 디자인해 식물을 심거나, 수확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출하 경험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2. 꽃과 식물 심기
꽃식물, 다육식물, 수경식물, 공기 정화 식물 등을 화분이나 용기에 직접 심어 봅니다. 식물의 특징과 심는 방법을 익히고, 꾸민 화분을 반려식물처럼 가꾸는 활동입니다. 테라리움, 미니정원 디쉬가든, 넬솔다육, 토피어리 화분처럼 다양한 방식의 식물 연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튤립이나 백합 구근을 관찰하고 화분에 심는 방법을 배웁니다.
3. 압화·보존화 공예
압화와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해 생활 소품과 장식 작품을 만듭니다. 안개꽃과 자작나무껍질로 액자를 꾸미거나, 압화를 부채·유리 머그컵·조명등·브로치에 장식합니다. 프리저브드 꽃을 활용해 하트 리스, 꽃바구니, 리스, 무드등, 거울시계 무드등 등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꽃의 색과 배치를 직접 구성하며 자신만의 디자인을 표현합니다.
4. 자연소재 창작 활동
천연 모스, 허브, 나무 열매, 수태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창작품을 만듭니다. 나무 열매에 자신의 꿈을 적고 모스로 꿈나무 액자를 꾸미거나, 스칸디아모스로 걱정 인형을 제작합니다. 허브를 천 주머니에 넣어 포푸리를 만들고 장식하거나, 식물을 수태로 감싸 표정 있는 볼토피어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랜드 행잉플랜트와 캘리 액자 만들기처럼 식물과 메시지를 결합한 활동도 진행됩니다.
5. 방과 후 마을학교 프로그램 운영 돕기
인근의 학교 및 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체험 수업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텃밭과 수확 활동, 계절별 체험을 연결해 현장체험학습을 경험하고, 작물 수확시기에는 작은 팜파티를 열고, 마을 사람들과 간단한 축제를 즐깁니다.
추가 안내사항
일부 지원사항은 옵션 추가 시 또는 선택 시에 지원됩니다.
세부 지원 사항
■ 프로젝트 활동
불포함 사항
* 프로젝트 참가가 확정되고 최종 일정 통보를 받으신 후 교통편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오랜 시간 꽃을 재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꽃과 식물이 사람의 마음과 일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치유농업 운영 기관입니다. 꽃의 생산과 가공, 치유농업을 함께 이어오며 자연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자원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운영진은 전문 농업경영, 치유농업, 복지원예 분야의 자격과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간호와 원예치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과 상황의 사람들을 만나온 전문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복지기관·보건기관·교육기관·지역 농가 등과 꾸준히 협력해 왔고, 농촌융복합산업 및 농촌교육 관련 인증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의 수상 실적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꽃, 치유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넓혀가려는 곳입니다.


인근 게스트하우스 또는 펜션
| 유형 | 기타 |
| 객실 | 1인실 |
| 구조 | 기타 |
교육 기간 동안 필요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숙소를 연계해 드리고 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기본 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숙소 이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숙소의 실제 모습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지역 : 김제
김제에서의 하루는 넓게 열린 하늘과 들판을 바라보며 천천히 시작됩니다. 도시의 속도보다 계절의 변화가 먼저 느껴지는 곳입니다.
농장에서 식물을 가꾸며 자연의 시간을 따라 생활해보는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놓쳤던 새소리와 바람 소리가 또렷해집니다.
김제는 곡창지대답게 음식도 편안하고 든든합니다. 제철 재료로 차린 따뜻한 밥 한 끼를 먹고 나면, 화려한 메뉴보다 잘 익은 쌀과 정갈한 반찬이 주는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낯선 식당에서도 푸짐한 상을 앞에 두고 함께 온 사람들과 오늘 있었던 일을 나누다 보면 금세 대화가 길어집니다.
주말에는 벽골제 주변으로 가볍게 나들이를 떠나도 좋습니다. 넓은 들판과 물길을 따라 걷는 길에서는 김제 특유의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활기찬 하루를 원한다면 전주를 향해 골목을 걷고,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저녁까지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다시 김제로 돌아오는 길에는 도시의 불빛보다 어두운 하늘과 고요한 길이 반겨줍니다.
김제에서의 시간은 무언가를 빠르게 해내는 여행이 아닙니다. 넓은 풍경 속에서 마음의 빈자리를 조금 만들고, 함께 걷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입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 모악산 능선을 바라보면, 잠시 이곳의 느긋한 리듬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남습니다.
■ 본 프로젝트는 원하시는 요일에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최소 참여 기간은 1주입니다.
■ 참가 대상 및 자격 요건
새로운 곳에서 살아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