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파주에서 천천히 쉬어보세요.
도시에서 벗어나 파주의 로컬 공간을 둘러보고, 지역의 식재료와 시골 풍경을 만납니다. 서둘러 여러 곳을 돌아다니기보다 한곳에 머물며 천천히 하루를 보내는 여행입니다.
낯선 동네를 걷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 밤에는 모닥불 앞에서 음악을 들으며 파주의 밤공기를 느껴보세요.
이번 여행은 많은 것을 해야 하는 여행이 아닙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파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2. 파주의 제철 음식과 막걸리, 그리고 캠프파이어를 함께 즐겨보세요.
첫날 저녁은 단순히 식사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이번 여행의 중요한 경험 중 하나입니다.
파주의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바비큐와 막걸리를 함께 맛보고, 식사가 끝난 뒤에는 캠프파이어와 음악을 즐깁니다.
모닥불 앞에서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용히 불꽃을 바라보며 쉬어도 좋습니다. 시골 밤하늘과 따뜻한 불빛이 어우러져 도시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여유를 줍니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잔의 막걸리를 통해 파주의 계절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됩니다.
3. 다음 날에는 내 취향을 담은 막걸리를 직접 빚어보세요.
아침 식사 후 양조 공간으로 이동해 내가 좋아하는 막걸리의 맛을 생각해 봅니다.
달콤한 맛, 산뜻한 맛, 묵직한 맛처럼 원하는 방향을 정한 뒤 재료를 직접 만지고 막걸리를 빚습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만든 막걸리에 이름을 붙이고 짧은 이야기를 남깁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이 남아 여행의 기억도 더 오래 이어집니다.
파주의 음식과 밤, 그리고 내가 직접 빚은 막걸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1박 2일의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잘 먹고, 편하게 쉬고, 마지막에는 나만의 막걸리를 직접 빚어보세요.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활동
파주에서 보내는 1박 2일 동안 로컬 공간을 둘러보고, 제철 음식과 막걸리를 맛보고, 시골의 밤을 즐긴 뒤 나만의 막걸리를 직접 빚습니다.
첫날에는 파주의 로컬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며 지역의 분위기를 느낍니다. 이후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파주의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바비큐와 막걸리를 함께 즐깁니다.
저녁에는 캠프파이어와 음악이 이어집니다.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용히 쉬면서 파주의 밤을 여유롭게 즐깁니다.
다음 날에는 아침 식사 후 양조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막걸리의 맛을 정한 뒤 직접 재료를 만지고 술을 빚습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만든 막걸리에 이름을 붙여봅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파주의 공간, 음식, 밤 풍경, 막걸리 만들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여행 이야기로 남습니다.
■ 주요 활동
맛보고, 쉬고, 파주의 밤을 즐기고, 마지막에는 내 취향의 막걸리를 직접 빚는 1박 2일.
파주의 로컬 공간과 제철 음식을 만나고, 바비큐와 막걸리를 즐긴 뒤 모닥불 앞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다음 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맛을 생각하며 직접 막걸리를 빚고 이름도 붙여봅니다.
01. 파주 로컬 취향 탐방
- 마을의 책방이나 문화공간 등 파주의 로컬 공간을 가볍게 둘러보며 지역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만납니다.
02. 로컬 제철 바비큐 & 막걸리 페어링
- 파주의 제철 식재료로 차린 바비큐와 막걸리를 함께 즐기며 지역의 맛을 경험합니다.
03. 캠프파이어 & 힐링 음악
- 시골 밤하늘 아래에서 모닥불과 음악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고 편안하게 쉬어갑니다.
04. 로컬에서 보내는 하룻밤
- 파주의 로컬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관광지가 아닌 지역의 일상 가까이에서 여유로운 밤을 보냅니다.
05. 나만의 막걸리 빚기 & 이름 붙이기
- 내가 좋아하는 맛의 방향을 정하고 직접 막걸리를 빚은 뒤, 술에 나만의 이름과 이야기를 붙여봅니다.
* 세부 일정은 사업 운영 및 지역 협력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추가 안내사항
■ 프로젝트 스케줄
| 구분 | 프로그램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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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파주의 밤을 즐기다 |
파주 로컬 취향 탐방
막걸리 테이스팅 & 로컬 제철 바비큐 캠프파이어 & 힐링 음악 |
마을과 로컬 공간을 둘러보며 파주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다양한 막걸리를 맛보고, 제철 식재료로 차린 바비큐와 함께 즐기는 로컬 디너 모닥불과 음악 앞에서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쉬어가는 파주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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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나만의 술을 빚다 |
로컬 아침식사 & 여유로운 휴식 나의 막걸리 취향 찾기 나만의 막걸리 빚기 & 이름 붙이기 |
함께 아침을 먹고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내가 만들고 싶은 막걸리의 맛과 분위기, 콘셉트를 정해보는 시간 직접 막걸리를 빚고, 나만의 이름과 이야기를 붙이며 프로젝트 마무리 |
※ 프로그램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원사항은 옵션 추가 시 또는 선택 시에 지원됩니다.
■ 숙소
■ 프로젝트 활동
■ 참가비 포함 사항
■ 불포함 사항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양조 공간은 파주의 농촌을 바탕으로 전통주와 농업,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단순히 술만 만드는 곳이 아니라, 지역 농산물과 전통주, 숙박, 로컬 체험을 연결해 방문객이 파주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역 주민이 만든 농산물과 마을의 숙박 공간, 문화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해 방문객의 경험과 소비가 지역 안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술을 직접 빚으며 파주의 사람과 공간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
이번 1박 2일 여행 역시 그러한 로컬 경험의 연장선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파주의 로컬 게스트 하우스에 머무릅니다.
이곳은 단순히 잠만 자는 숙소가 아닙니다. 참가자들이 함께 저녁 프로그램을 즐기고, 다음 날 아침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체류 공간입니다.
저녁에는 제철 바비큐와 막걸리 페어링, 캠프파이어와 음악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파주의 밤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고 다른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습니다.
* 숙소는 남녀 구분 도미토리 형태이며, 객실 배정 및 세부 편의시설은 최종 안내 시 공지합니다.
*지역의 게스트 하우스, 공유형 숙소로 실제 모습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지역: 경기도 파주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파주는 전통주와 농촌의 분위기뿐 아니라 평화, 예술,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프로그램 전후에 파주의 대표 장소를 둘러보면 1박 2일 여행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 헤이리 예술마을 | 예술과 취향이 모이는 문화마을
갤러리, 박물관, 서점, 소극장, 카페, 공방이 모여 있는 파주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건물과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전시를 보고, 마음에 드는 공간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2. 임진각 평화누리 | 파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평화의 풍경
파주의 역사와 지역성을 잘 보여주는 대표 장소입니다. 넓은 평화누리공원과 임진각 일대를 걸으며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카페 중심의 여행과는 다른 파주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3. 마장호수 | 호수와 숲을 따라 걷는 자연 힐링
호수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와 수변 산책로가 있는 파주의 대표 자연 관광지입니다. 호수와 숲을 바라보며 가볍게 걷거나 쉬기 좋아, 프로그램을 마친 뒤 여유롭게 파주의 자연을 즐기기에 잘 어울립니다.
■ 본 프로젝트는 1박 2일 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전체 프로젝트는 최대 12명으로 운영됩니다. 소규모로 진행되어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상 및 자격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