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원산도의 아름다운 바다 앞에서 섬마을의 일상을 살아보는 한 달 살기 프로젝트입니다. 여행처럼 바쁘게 관광지를 찾아다니기보다, 천천히 걷고, 바다를 바라보고, 마을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연 속에서 온전하게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삶의 여유와 따뜻한 사람들의 정을 느껴보세요. 원산도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나만의 삶의 속도를 다시 찾아가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1.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를 살아보세요
우리는 늘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쉬는 날에도 어디를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의미 있는 하루가 될지 고민하곤 합니다. 하지만 원산도에서는 그런 마음을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 있는 시간, 해변을 천천히 걷는 시간, 아무런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는 시간조차 이곳에서는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아침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오후에는 해변을 산책하거나 책을 읽고, 저녁에는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바쁘게 하루를 채우기보다 천천히 비워내는 시간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나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2. 여행객이 아닌 섬마을 이웃이 되어 보세요
이곳에서는 낯선 사람도 오래된 이웃처럼 반겨주는 따뜻한 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식사를 하거나 작은 일손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섬마을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길에서 마주치면 먼저 안부를 물어 봐주고, 집에서 키운 채소나 해산물을 나누며 무엇이라도 하나 더 챙겨주려는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산도에서의 시간은 스쳐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느끼며 또 하나의 고향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 디지털 디톡스와 함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 보세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둘러싸인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보세요. 원산도에서는 핸드폰을 확인하는 시간보다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이 더 길어질지도 모릅니다.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거나 글을 쓰는 등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취미를 시작하기에도 좋은 환경입니다. 조용한 바다와 여유로운 섬마을의 일상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영감과 창의력을 불러일으켜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생활 리듬을 되찾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게 됩니다. 원산도에서의 시간은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다시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4.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섬 풍경을 즐기며 살아보세요
원산도의 바다는 하루에도 몇 번씩 새로운 풍경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넓은 갯벌이 드러나기도 하고, 어느새 바닷물이 해변을 가득 채우며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침에는 잔잔한 바다 위로 햇살이 반짝이고, 저녁에는 붉게 물든 노을이 섬과 바다를 하나의 그림처럼 물들입니다.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들꽃과 시원한 바닷바람, 파도 소리와 갈매기 울음까지 자연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머물수록 더욱 깊이 다가옵니다. 이곳에서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도시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천천히 경험해 보세요.
참여하신 분들이 작성해 주신
성장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보령 원산도에서 머물며 섬마을의 일상을 살아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삶의 속도를 되찾고, 바다를 산책하고, 책을 읽고,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마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원산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여행이 아닌 '살아보는 삶'의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 주요 활동
1) 섬마을 산책과 아름다운 자연 즐기기 :
걸어서 갈 수 있는 해수욕장과 해안 산책길을 따라 원산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납니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 풍경과 노을, 넓게 펼쳐지는 갯벌,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도시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섬마을 사람들과 교류하기 :
마을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섬마을의 일상을 함께하며 여행객이 아닌 이웃으로 살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때로는 함께 식사를 하거나 작은 일손을 돕고, 계절에 따라 해루질이나 낚시, 마을 행사 등에 참여하며 원산도만의 따뜻한 정과 공동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디톡스 및 새로운 취미 시작하기 :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잠시 벗어나 독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촬영, 운동 등 평소 해보고 싶었던 취미를 시작해 보세요. 조용한 섬마을의 일상은 새로운 영감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나만의 생활 리듬과 삶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4) 보령 및 원산도 자유여행 :
원산도에 머물면서 섬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것은 물론, 대천해수욕장과 보령 시내까지도 육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적한 섬마을에서의 휴식과 함께 카페, 맛집, 관광지 등 보령의 다양한 매력을 자유롭게 즐기며 더욱 풍성한 한 달 살기를 경험해 보세요.
■ 추가 안내사항


일부 지원사항은 옵션 추가 시 또는 선택 시에 지원됩니다.
세부 지원 사항
■ 프로젝트 활동
■ 수료증 및 추천서
불포함 사항
* 프로젝트 참가가 확정되고 최종 일정 통보를 받으신 후 교통편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오랫동안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살아온 어촌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공동체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낚시와 어장 관리, 갯벌 활동을 이어가며 어촌의 일상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히 체험을 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일하며 어업과 농업을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게 됩니다. 농촌의 일손을 돕거나, 갯벌을 돌보며 땀 흘리는 시간 속에서 자연을 존중하고 서로를 돕는 어촌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세요. 여행자가 아닌 마을의 이웃으로 머물며 바다와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무는 기간 동안 마을 사람들과 가깝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을 내 바다 인근의 펜션 공간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숙소 내에 TV, 냉장고, 주방 기구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개인이 희망하는 다른 숙소가 있는 경우 별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의 민박, 펜션형 숙소로 실제 모습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지역: 보령
충청남도 보령시는 아름다운 서해 바다와 크고 작은 섬, 넓은 갯벌, 푸른 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 도시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해양 레저와 어촌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매력적인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보령해저터널과 원산안면 대교가 개통되면서 섬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좋아져, 더욱 편리하게 서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촌의 일상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시의 편리함과 시골의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보령에서는 탁 트인 바다 풍경과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자연의 흐름에 맞춰 살아가는 어촌의 삶이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1. 원산도
아름다운 해변과 드넓은 갯벌, 정겨운 어촌마을이 어우러진 원산도는 서해를 대표하는 섬입니다.
보령해저터널 개통 이후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새로운 여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은 항구와 바닷길, 노을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섬마을의 일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낚시와 갯벌 체험, 신선한 해산물까지 서해 어촌의 다양한 매력을 한곳에서 경험해 보세요.
2. 대천해수욕장
넓고 부드러운 백사장과 아름다운 노을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입니다.
매년 여름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령머드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찾으며, 해수욕과 다양한 해양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산책로와 카페, 맛집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언제 찾아도 서해의 여유로운 풍경과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3. 성주산 자연휴양림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보령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입니다.
편백나무 숲길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싱그러운 숲의 향기와 자연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가족 여행객과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곳에서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 본 프로젝트는 원하시는 요일에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최소 참여 기간은 4주입니다.
■ 대상 및 자격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