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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nce'의 선율이 흐르는 곳, 아일랜드에서 영어도 배우고 일도 하고!
작성자:   관리자 국가/도시:   유럽/아일랜드/더블린 조회수:   11

 

 

이번 갭이어 프로젝트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어요.

아일랜드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많이 지내다보니 영어 울렁증도 없어졌어요!

 

영화 'Once'의 선율이 흐르는 곳, 아일랜드에서 영어도 배우고 일도 하고!

대학생 갭이어족 갭퍼 (21세) / 6주 간의 아일랜드 어학연수 갭이어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마치고 2020년에 2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아일랜드 어학연수 갭이어를 가기 전 영어실력은 중하 정도였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동안 언젠가는 외국에 가서 영어를 배워야지 생각했는데 이번에 갭이어를 알게 되었고, 언니와 함께 가서 여러가지를 경험해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고 싶어서 아일랜드 어학연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ㅎ

*어학연수 기간동안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나에대해 생각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했던 대학생 참가자분에게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경험들과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해보고 설정하는 시간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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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어요!

 

 

저의 이번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통한 갭이어 기간 동안의 목표는 먼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친숙해지는 것.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경험해보는 것. 그리고 약간의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었어요!

아일랜드로 출국하기 전 준비는 갭이어에서 제공해주는 OT자료의 준비물 목록을 프린트해서 가져갈 물건을 체크했어요. 기본적으로 항공권을 예매하고 더블린에 도착해서 숙소가는 법과 교통수단을 알아봤어요. 그리고 저는 이번 갭이어 기간 동안 여러가지를 경험하는 것에 초첨을 두어서 평일과 주말에 어디를 갈 수 있을지 많이 알아보고 갔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돈을 벌기 위해 알바도 했구요! :)

 

 

 

# 아일랜드 어학연수 기간동안 가장 좋았던 점은요!

 

 

아일랜드 어학연수 갭이어에 참가해서 좋았던 점은 한국이 아닌, 제가 아는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지내면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여러가지 경험을 쌓는 것에 집중해서 생활할 수 있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일랜드에는 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어학연수에 좋다는 점을 보고 선택하기는 했지만 정말 한국인이 적었어요.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인 한두명이 보이긴 하지만 제가 있는 반에는 한국인이 저 혼자였어요. 덕분에 다른나라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함께 생활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자기 주장을 확실히 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거절하는 법과 자기주장을 하는 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영어 울렁증도 사라졌어요!!

 

 

이번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영어 울렁증은 사라졌고, 약간의 자신감도 함께 생겼어요.

그리고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면서 제가 처음에 여행할 때 갖고 있던 모르는 곳에 대한 불안함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다른나라 언어에 대한 흥미도 생겼어요ㅎ

 

 

 

# 아일랜드 어학연수 프로젝트의 하루 일과는요!

 

 

평일에는 7시에 기상해서 현지 학교 갈 준비를 했고, 8시에 버스를 타서 9시에 학교에 도착했어요. 9시부터 12시 15분 (쉬는시간 15분)까지 수업을 들었고, 학교가 끝나면 학교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를 신청해서 참여하거나, 더블린 관광 등을 했어요.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집에 가는 버스를 타고, 7시에 저녁식사를 하고, 자기만의 자유시간을 갖다가 취침했어요. 주말에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아침 일찍 출발해서 하루 종일 투어하는 액티비티에 참가하기도 하고 너무 멀어서 못 갔거나 오랜시간 관광할 수 있는 곳들을 가기도 했어요.

 

 

 

# 갭이어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아일랜드 어학연수 마지막 날에는 아일랜드 국기에 롤링페이퍼를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해서 국기를 사서 친구들에게 부탁했어요. 친구들한테 간단한 메시지를 부탁할 때 정말 즐거웠고 사진도 많이 찍었죠. 6주 수업동안 가장 재밌고 행복한 수업이었어요. 한국에 돌아와서 그 메시지들을 보면 흐뭇해지고 그때 그 즐거운 시간들이 생각나요!

6주라는 시간은 적응하고 친해지면 떠나는 매우 짧은 시간이에요. 하지만 하고자하면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갭이어를 또 하게 된다면 더 긴 기간동안 갔다오고 싶어요.

내가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우선 도전해보라고. 할까말까 고민이되면 우선 도전해보고, 시도해보고, 말을 걸어보라고.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고, 가만히 웅크려 있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거예요!! :)

 

 

 

# 나만의 여행 루트 추천!

 

 

저는 아일랜드랑 영국이 가까워서 아일랜드 어학연수 기간동안 영국을 3박 4일 갔다 왔는데 금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월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이었어요.

토요일에는 아침일찍 라이시움 극장에 가서 라이온킹 데이시트를 예매하고, 포토벨로마켓, 비틀즈거리, 셜록박물관,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했어요. 일요일에는 버킹엄궁전에서 교대식을 보고, 제임슨 파크, 웨스터민스터 사원, 빅벤, 트라팔가광장, 내셔널 갤러리, 피카델리광장, 킹스맨 촬영지, 포트넘 앤 메이슨, 런던아이, 타워브리지를 갔어요. 월요일에는 밀랍인형 박물관, 엠앤엠 스토어, 9와3/4 승강장을 갔다가 아일랜드로 돌아왔어요. 굉장히 타이트한 일정이지만 좋았어요!ㅎ

 

 

 

# 나만의 아일랜드 어학연수 갭이어 준비 TIP!

 

 

- 언어

: 아일랜드 어학연수 기간동안 현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용어라던가 일상 문장을 매일매일 복습하면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펍에 가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돼요!

- 숙소&식사

: 아일랜드의 겨울은 꽤 추웠어요. 추위를 안타는 편인데도 추웠기 때문에, 핫보틀이나 두꺼운 잠옷이 필수로 가져가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식사는 아침에는 시리얼 저녁에는 호스트 가족이 만들어주셨고, 점심은 직접 사먹었어요.

- 준비물

: 샤워도구와 슬리퍼는 현지에서 살 수 있습니다. 자그마한 여행용 세면도구를 갖고가서 아일랜드에서 사는 것을 추천해요. 또 날씨 때문에 튼튼한 우산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지만 이것도 아일랜드에서 튼튼한 것을 구매하거나 우비를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일랜드에 한인 마켓이 있어서 라면은 사먹을 수 있어요.

 

 

 

 

나의 아일랜드 어학연수 갭이어는!

 

경험 ★★★★★

배움 ★★★★

안전 ★★★★

여가 ★★★★★


후기의 참가자가 다녀온
갭이어 프로젝트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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