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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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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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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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덕 참가자
" 갭이어는 소맥이다 "
갭이어하우스도 취향, 목적, 성별이 다른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고,
그렇게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게 갭이어하우는 '소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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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수 참가자
"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
갭이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기간 내에 이루고자 했던 구체적인 목표는 없었습니다.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했으니까요.
누구의 간섭도 없는 생활에 나태해질까봐 매일 운동을 조금씩이라도 하기로 했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지켰던 것 같아요.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준비단계지만 시작한 사업의 대표로써 다들 싫어하는 귀찮은 일들을 솔선해서 하자는 다짐을 했기에
자진해서 요리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안 좋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