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 몰타 어학연수를 가게 된 이유
한국에서 학업 스트레스와 아르바이트에 지쳐 회의감을 느끼던 중, SNS를 통해 갭이어를 알게 되었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몰타 어학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몰타 생활 적응기
몰타는 건물이 낮고 하늘이 파랗고 집 앞에 바로 바다가 있어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었고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바다를 보고, 밥을 먹고 버스를 타고 어학원에 도착하는 일상 자체가 즐거웠어요. 어학원 선생님들은 매우 친절했고, 학생들끼리 짝을 지어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업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집 앞이 바다라 선탠을 자주 즐겼는데요. 한국에서는 눈치 보여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 향상된 외국어 실력과 자신감
출국 전에는 읽기, 쓰기 정도만 가능했지만, 몰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듣기 실력이 향상되어 친구들과 소통하기 편해지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자신감 하나로 대화하고, 혼자 어딘가를 갈 수 있고, 혼자 지낼 수 있었어요. 앞으로는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더라고요.
🌍 다양한 경험과 변화된 마음가짐
망설여지는 것을 직접 해보고, 현지인처럼 생활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되었어요. 현지 미용실에서 파마를 해보고, 길거리 음식을 먹어보고, 토끼 고기를 먹어보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내가 이것도 할 수 있구나, 별거 아니구나'라는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몰타에서 돌아온 후, 망설였던 일들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다른 일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해외 취업을 해야겠다는 목표로 나아가보려고 해요.
⭐ 몰타 어학연수 추천
갈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꼭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가는 것이 후회될 정도로 배우는 것이 많고, 새로운 환경에서 또 다른 자신을 찾는 과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