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익숙해지고 재밌어짐 #잊을 수 없는 홈스테이 추억 #경치를 감상하는 행운을 느낌

"앉아서만 봐도 보이는 야경과 누워서 보는 하늘의 별들은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광경이었습니다.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정신차리고 본 경치도 정말 좋았어요. 사방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인 것 같아요. 재밌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태국 치앙라이에서 뚝딱뚝딱 마을 만들기 정다연 갭이어족 갭퍼 / 4주 간의 갭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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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습니다. 4주차에 갔었던 홈스테이 인데요. 두 번째 홈스테이였기 때문에 첫번째의 홈스테이 환경과 많이 비교되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뒷 언덕으로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을보니 말을 잃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Doisa Ngo 라는 그 언덕에서 라오스와 미얀마, 태국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결국 홈스테이의 마지막 밤을 그 언덕에서 지낼 수 있게 허락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그 곳은 여러 별채들이 있어서 홈스테이를할 수 있는 관광지 였습니다.
한 방에 인당 1200바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나무로 바닥에서 다같이 침낭을 깔고 잘수 있었습니다. 앉아서만 봐도 보이는 야경과 누워서 보는 하늘의 별들은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광경이었습니다.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맥주와 과자와 노래와 수다가 함께하는 그 밤은 한동안은 경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잠에 들기 전까지는너무나 낭만에 젖어 있었는데.. 새벽이 되고 누워있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너무 많이 불어서 침낭 사이로 다 들어오는 것 같았고 바닥의 대나무도 베기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밤새도록 뜬 눈으로 지새웠어요. 그런데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아침에 일출을 보기로 했는데다들 긴장해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찌뿌둥한 얼굴로 멍한 표정을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것 또한 이렇게 추억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재밌네요. 홑겹의 이불만 덮은 사람도 있었거든요.ㅋㅋㅋㅋ정말 괴로웠을 것 같아요. 저는 그나마 침낭이 있어 다행이었어요. 그렇지만 아침에 정신차리고 본 경치도 정말 좋았어요. 사방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인 것 같아요. 재밌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 갈수록 익숙해지고 재밌어졌어요.

첫 주차에 하는 생활은 약간은 삭막하게 1인 1베드로 따로 잔다고 한다면 2주차에 가는 홈스테이에서는 같은 아웃도어를 하는 봉사자들끼리 같은 공간에 누워 잘 수 있어서 더 친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남녀 구분되어 있지만요. 자는 것 뿐만 아니라 더 시골마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외부와는 단절되고 우리끼리의 활동만 할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서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갈수록 익숙해지고 재밌어졌어요.

"앉아서만 봐도 보이는 야경과 누워서 보는 하늘의 별들은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광경이었습니다.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정신차리고 본 경치도 정말 좋았어요. 사방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인 것 같아요. 재밌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태국 치앙라이에서 뚝딱뚝딱 마을 만들기 정다연 갭이어족 갭퍼 / 4주 간의 갭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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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습니다. 4주차에 갔었던 홈스테이 인데요. 두 번째 홈스테이였기 때문에 첫번째의 홈스테이 환경과 많이 비교되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뒷 언덕으로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을보니 말을 잃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Doisa Ngo 라는 그 언덕에서 라오스와 미얀마, 태국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결국 홈스테이의 마지막 밤을 그 언덕에서 지낼 수 있게 허락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그 곳은 여러 별채들이 있어서 홈스테이를할 수 있는 관광지 였습니다.
한 방에 인당 1200바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나무로 바닥에서 다같이 침낭을 깔고 잘수 있었습니다. 앉아서만 봐도 보이는 야경과 누워서 보는 하늘의 별들은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광경이었습니다. 이 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맥주와 과자와 노래와 수다가 함께하는 그 밤은 한동안은 경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잠에 들기 전까지는너무나 낭만에 젖어 있었는데.. 새벽이 되고 누워있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너무 많이 불어서 침낭 사이로 다 들어오는 것 같았고 바닥의 대나무도 베기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밤새도록 뜬 눈으로 지새웠어요. 그런데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아침에 일출을 보기로 했는데다들 긴장해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찌뿌둥한 얼굴로 멍한 표정을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것 또한 이렇게 추억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재밌네요. 홑겹의 이불만 덮은 사람도 있었거든요.ㅋㅋㅋㅋ정말 괴로웠을 것 같아요. 저는 그나마 침낭이 있어 다행이었어요. 그렇지만 아침에 정신차리고 본 경치도 정말 좋았어요. 사방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인 것 같아요. 재밌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 갈수록 익숙해지고 재밌어졌어요.

첫 주차에 하는 생활은 약간은 삭막하게 1인 1베드로 따로 잔다고 한다면 2주차에 가는 홈스테이에서는 같은 아웃도어를 하는 봉사자들끼리 같은 공간에 누워 잘 수 있어서 더 친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남녀 구분되어 있지만요. 자는 것 뿐만 아니라 더 시골마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외부와는 단절되고 우리끼리의 활동만 할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서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갈수록 익숙해지고 재밌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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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تي كتبها المشاركون بأنفسه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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