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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행복한 일을 찾는 첫걸음 4기, 배지수 참가자 갭이어 후기
  • 작성자: 관리*
  • 국가/도시: 전세계
  • 조회수: 1778

 

 

 

강좌를 듣기 전에는 아무것도 몰랐고 남들 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스펙을 쌓아야하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 좋은 회사를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요. 하지만 정작 수업을 들으면서 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폭 넓은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어요.

 

-행복한 일을 찾는 첫 걸음/배지수 갭이어족 갭퍼

 

 

 

Q. 강좌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취업에 있어서 저는 백지 상태였어요.

휴학을 하고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아무 경험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막막해하고 있던 차에 페이스북에서 강좌에 대한 정보를 보고 저한테 맞을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됐어요.

 

 

 

 

Q. 강좌에 참여하기 전 얻고자 했던 것 혹은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있었나요?

강좌를 듣기 전에는 아무것도 몰랐고 남들 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스펙을 쌓아야하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 좋은 회사를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요. 하지만 정작 수업을 들으면서 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폭 넓은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어요.

 

 

 

 

Q. 강좌 과정 중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 내용은 무엇인가요?

수업 초반은 저 자신을 파악하는 과정이었어요. 선생님께서 제 심리에 관한 질문을 하셔서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전에는 한 번도 그런 걸 해본 적이 없어서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며 나 자신을 처음으로 마주했어요. 또 제가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스스로 싫어하고 외면하려고 했던 제 단점들이더라구요. 

 

 

 

 

Q. 내가 생각하는 이 강좌의 장점 혹은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일단 수업을 듣는 학생수가 소수라서 서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고 강사님과의 소통도 원활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선생님도 거리감 없이 친근하게 답해주셔서 궁금한 점들을 편하게 여쭤볼 수 있었어요.

 

 

 

 

Q. 이번 강좌를 수강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봤을 때 변화된 점이 있나요?

전에도 인턴을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경험을 위한 인턴이 아니라 단순히 스펙을 위한 인턴, 봉사, 대외활동으로 국한시켜 생각하고 있었음을 깨달았죠.

 

그리고 아버지가 대기업에 다니셔서 저도 무조건 대기업에 가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대기업에 취업하면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저도 좋고 또 인생의 정답과 같은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나서는 그게 행복이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지금까지 했던 활동을 보면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저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이 수업을 들으면서 그런 착각을 깨고 저에게로 초점을 맞추게 됐어요.

 

 

 

 

Q. ‘행복한 일을 찾는 첫걸음’, 이런 학생에게 적극 추천한다!

저처럼 진로나 취업을 생각했을 때 완전 백지 상태인 학생. 그리고 부모님에게 초점이 맞춰진 틀에서 벗어나고 싶다거나 의심이 드는 사람이요.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일단 복학을 해서 열심히 수업듣고 학점을 많이 따고, 내년에 여행을 가고 싶어요.

아직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기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할 거에요. 그 중 하나가 여행이구요.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요.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고,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보고 싶어요. 또 혼자 여행 가는 게 처음이라 그걸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 자체가 용기를 내어 하는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Q. 나에게 이 수업은?

수업 전의 저를 비유하자면 고여있는 웅덩이 같았어요. 

그래서 남들이 바다로 흘러갈 때 저만 갇혀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압박을 받았어요.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 느려도 흘러 갈 수 있는 물길이 터진 것 같아요. 또 이렇게 조금이라도 심리적인 압박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해볼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 좋은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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