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Gapyear

회원가입 및 로그인

  • 회원가입
  • 로그인
  • 기업 로그인
  • 고객센터
서브 비쥬얼 이미지
제목
캄보디아 수녀원에서 외국인친구들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특별한 봉사활동
등록일
ad***
작성자
권지*
등록일
2019.07.31
조회수
24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다녀 온 지금은 이전 보다  훨씬 밝고 가벼워졌어요!

봉사를 통해서 생각도 몸도 가벼워지고 가치관도 보다 건강하게 자리잡은 것 같아요.

갭이어를 통해 느낀 것, 배운 것, 알아간 것들을 통해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 되기 시작했어요!! 

 

캄보디아 수녀원에서 외국인친구들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특별한 봉사활동!

권지아 갭이어족 갭퍼(26세)

 


 

 

 

 

 

# 앞으로 간호사가 되기위해 나 자신이 스스로 변화되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지아 라고 합니다. 첫직장에서 퇴사한 후 어떻게 살아야 하는 고민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한참 방황하다가 갭이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다녀 온 지금은 퇴사 직 후의 무거운 분위기에서 저 스스로 보기에 보다 밝고 가벼워졌어요! 생각도 몸도 가벼워지고 가치관도 보다 건강하게 자리잡은 것 같아요^^ 총 한 달간 캄보디아 봉사로갭이어를 다녀왔어요. 한 달이지만 이만큼 바뀔 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어요. 여기서 배운 것들을 앞으로 일상에서도 기억하며 잘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 충분한 휴식과 앞으로의 인생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기를 원했던 권지아님에게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활동, 새로운 경험과 삶의계획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 참가비 100원! 갭이어 미션 바로가기

 

 

 

 

# 갭이어를 가지면서 여유롭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처음 퇴사 후 다시 입사기간 전 까지 시간이 남았는데 열심히 하던일을 멈추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 고민이 지속되니 나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면서 막연한 불안감도 함께 왔었어요. 그렇게 내가 다시 입사를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가득찼을 때 여행보다는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가 갭이어를 추천해줘서 저 스스로에게 여유롭게 생각을 할 시간을 줄 수 있을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떠나기로 마음먹으면서 저에게는 3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생각 비우기, 내 생각 다지기, 나 자신 돌아보기가 그 목표였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이나 건강부분에서 걱정이 있었는데 한달이라는 준비 기간동안 제가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고 출발하였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문법들로 기초를 다지고 거기서 사용할 듯한 말들을 미리 생각해서 외워둔다던가, 여러가지 생길법한 상황들을 상상하며 혼잣말을 많이 해보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아침마다 전화영어를 하며, 외국인의 발음에 익숙해지고 말을 건네는데 조금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부분에서는 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을 받고 챙길 수 있는 약들은 꼼꼼히 챙겨갔습니다.


 


# 출국 전 준비는? 




준비는 크게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이유는 한국갭이어 담당자님들이 주신 갭이어 노트와 오티 자료에 있는 내용을 참고하여 차근차근히 준비하였습니다. 갭이어에서 주신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고, 출국 후에 모르는 점들은 현지기관분들께 여쭤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캄보디아 봉사활동 프로젝트의 하루일과는?




첫날은 오리엔테이션을 가지며 현지의 문화, 역사등에 대한 설명과 내가 할 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상의도 하고 게임도 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틀째에는 함께 시티투어를 갖고 3일째에는 오티때 들은 일정대로 기관으로 출근하게 됩니다.

 

기관에서도 기관에 계시는 분들과 상의하여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데, 제가 있었던 기관은 봉사자가 온 것이 오랜만이라는 설명대로 혼자서 다른 봉사자 없이 한 달간 근무했습니다. 업무는 비교적 단순했으나 일손이 부족했고 고아원이다 보니 정서적으로 불안한 친구들이 많아 마음아픈 상황들을 많이 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일과 마친 후에는 개인시간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캄보디아에서의 갭이어를 통해 느낀것, 배운 것들을 통해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저는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하면서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열심히 산다는 말이 칭찬인 줄 알았는데 여유로운 분위기의 캄보디아에 가서 지내보니 내가 그동안 너무 서글프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나를 돌아보고 쉬고 즐기며 지내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직장에서 절 힘들게 했던 것이 환경이 힘들게 한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한 것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지금 알았던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기서 느낀 것, 배운 것, 알아간 것 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는 것들로 그 때와는 다른 상황들, 다른 나의 모습으로 지낼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됩니다!

 

 



 

캄보디아에서 봉사를 하면서 가진 갭이어를 통해 좋았던 점을 정리하자면!

 

 

1.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점

 

2.봉사활동을 하며 내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다시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3.내가 바꿀 수 없는 상황에 연연하기 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은 방법 : 캄보디아 봉사활동에서 오히려 내가 전공자인 것이 눈에 보이는 개선점이 더욱 많아 견디기 힘들었고, 그렇다고 개입하려거나 바꾸려하는 것은 의미없는 행동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기에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그것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4. 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사람자체를 보며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앞으로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참가하실 분들에게 한마디!




1. 일단 부딪히기, 도전하기

: 내가 못하는 것, 어려운 것 부딪히고 해 보는 것 모두 막상 부딪혀보면 예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벽일수록 한번 부딪히면 그 속에서 좌절도 하고 실패도 하겠지만 어떤 방향으로든 성장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 짐은 줄일수록 좋습니다.

: 짐도 마음도 가볍게 싸기, 미리 걱정하면서 늘어나는 짐 보다 가서 해결해보자 하고 싸는 짐이 현지에 도착했을때도 더욱 좋답니다! 저는 기내용캐리어 한 개로 한달 지냈지만 불편함 없었습니다^^

 

3. 한국에서와 다른 모습으로 지내보기

: 예전의 나라면 이렇게 할텐데.. 에서 벗어나보기! 내 모습이 아닌 모습들에 도전해보며 그 시간들이 나를 변화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나만의 캄보디아 여행지 추천!




 

1.프놈펜-시엠립 앙코르왓트 투어 : 3박 4일 정도의 일정으로 앙코르왓트 다녀오기

 

2.프놈펜-시아눅빌-코롱섬 : 시아눅 빌은 중국인이 너무 많고 상업적이라 생각보다 별로 였고 섬으로 들어갔을 때 정말 경치가 좋고 선셋 정말 이쁩니다~!^^

 

3.프놈펜-까엡 : 여기는 잘 모르는 분들 많은데 정말 편안한 휴양지 느낌이고 세일링 클럽이라는 곳에서 보는 선셋은 최고였습니다!

 

4.프놈펜- 캄폿 : 시아눅빌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훨씬 사람 손이 덜 탄 느낌! 다양한 투어가 있으나 교통비가 비싼 편입니다.

 

5.프놈펜- 호치민: 버스로도 갈 수 있는 거리! 비자없이 베트남까지 즐길 수 있으며 호치민은 관광지 보다는 여유롭게 먹고 쉴 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화폐가 달라지니 처음에는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6.프놈펜 시내 추천 장소 : 이클립스(경치 스카이라인 최고) , 소카호텔 라운지(3달러 음료 하나만 시키면 야경감상 가능) , 뚤뚬뿡 브루클린(폭립이 우리나라와 차원이 다른 폭립!) 뚤꼭 놀이동산 (정말 귀엽고 예쁜 곳) , 리버 사이드 FCC (외신기자들의 사진을 볼 수도 있고 리버사이드 풍경도 볼 수 있는 곳) 피자컴퍼니(캄보디아 피자가 이렇게 맛있다고? 싶은 생각이 드는 피자가게) The Shop (햄버거 맛집인데 벨기에 최상급 초콜렛을 100그람에 6불에 파는 곳) JOMA (생 망고 스무디) 러시안 마켓 (정말 큰 중앙시장,) 월, 목 6시의 실버 파고다 (현지분들과 함께 명상참여가능 외국인은 잘 모르는 정보), 동네에 요가학원이나 암벽등반 센터 1일체험(숙소 친구들과 친목 다지기 좋음), 킬링필드(불편해도 꼭 가보아야 하는 곳)

 

 


캄보디아는 정말 추천할 곳 많고 떠날 때 쯤엔 사랑하게 되어서 떠나기 아쉬운 곳이었습니다. 이래서 살아봐야 한다는 거구나 하고 많이 느꼈답니다! 아 그리고 5월에는 봉사기관에도 연휴가 정~~~말 많아서 많이 다녀올 수 있었는데 연휴가 적다면 근방 여행은 모두 다녀오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섬은 3박은 잡아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의 친구들이 저보고 진짜 잘 놀러 다닌다고 할 정도로 다녔는데 다닌 만큼 후회가 없습니다. 꼭 여행을 즐기 셔야 합니다~!

 

 

 

# 나만의 갭이어 TIP!




 

- 언 어

: 봉사활동 기관에서는 영어보다는 캄보디아어가 일상어이기에 영어를 할 수 있어도 가끔식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숙 박 

: 캄보디아라는 나라의 사정을 생각하면 비교적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 식 사

: 매 끼 식사가 제공되고, 숙소안에서는 외국 참가자들을 배려해 현지의 향이 강하지 않은 음식들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식비가 3~4 달러로 우리나라 보다 저렴하므로 다양한 현지 음식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특히 생각 외로 밖에서 사먹는 피자가 아주 맛있어서 놀랐어요. 그만큼 맛집찾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 준비물

: 너무 많은 준비물은 필요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없어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많이 불편한 것은 현지에서 직접 구매할수 있거나 대체품으로 대체해서 지낼 수 있습니다. 추가로 헤어드라이기, 미세먼지마스크등은 가져가서 잘 썼고,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에 버릴 옷들만 챙겨갔는데 친구들과함께 놀거나 파티갈 일도 많아서 예쁜옷도 몇벌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ㅎ

 

 

 

 

나의 갭이어는

 

 

경험 ★★★★★

: 이 전의 제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 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움 ★★★★★

: 외국인친구들의 생각을 들으며 많이 배울 수 있었고, 타국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경 ★★★★★

: 현지에서 직접 살다보면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고, 결국 사람 사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에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돌아올 수 있어 저에게는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안전 ★★

 

여가 ★★★★★

: 한국에서 여유없이 지냈다면 꼭 의식적으로라도 여유갖기! 여가를 즐기기 아주 좋은 시간들이었어요!

 

권지아님이 다녀 온 캄보디아 수녀원에서의 봉사활동 프로젝트 정보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 ▼ ▼ ▼ ▼ ▼ ▼ ▼ ▼




 


댓글은 회원만 쓰기가 가능하며, 공백포함 한글기준 1000자 이내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0/1000
  • 한국갭이어 소개
  • 갭이어 추천
  • 갭이어 리뷰
  • 언론보도
  • 질문과 답변
(주)한국갭이어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0길 73 청어람빌딩 2층
  • 대표번호 : 02.318.2553 / FAX : 02.3789.0751help@koreagapyear.com사업자등록번호 : 201-86-27270
  • 통신판매업 : 2012-서울중구-1307대표자 : 안시준개인정보책임자 : 박진수

Copyright 2013. koreagapyear . All right reserved

  •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에 의한 국민은행 구매안전서비스(채무지급보증)자세히 보기
  • 웹사이트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매매보호의 기준 KB에스크로이체 예금주 : (주)한국갭이어 KB국민은행 004401-04-106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