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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보내는 특별한 봉사활동
등록일
ad***
작성자
최지*
등록일
2019.02.22
조회수
422


 

 포르투칼에서 봉사를 하며 보낸 5주동안 사회가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아닌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타인에 대한 사랑을 배웠고 다양한 문화에서 온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해 주신 갭이어에게 감사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보내는 특별한 봉사활동!

최지혜 갭이어족 갭퍼(24세, 대학생) / 5주 간의 갭이어

 

 

 

# 봉사여행을 하면서 사랑을 나눠주고 배우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인 최지혜입니다.


대표님과 컨설팅을 받고 나 후 추천을 받아서 포르투갈 급식 봉사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봉사여행을 하면서 사랑을 나눠주고 배우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봉사자들을 만났고 정말 짧은 시간임에도 많이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하기보다는 봉사를 하면서 그 나라를 여행하고 둘러보는 것도 의미있고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새로운 경험과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기 원했던 최지혜님에게는 외국인 친구들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활동, 새로운 경험과 도전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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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걱정 됐지만 한국갭이어를 통해 가는 거라 안심이 됐어요.




처음엔 해외에서 장기간 머무르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곳이니까 걱정이 되었죠. 그렇지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갭이어에서 신뢰가 있는 단체를 바탕으로 협약을 맺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지기관 사람들도 따뜻해서 걱정없이 지냈고, 해외에서 머무는 것이 처음엔 걱정 됐지만 한국 갭이어를 통해 가는 거라 안심이 됐어요. 


출국 전에는 갭이어에서 보내준 자료를 토대로 준비했습니다. 갭이어에서 보낸 준 자료가 충분히 잘 되어있어서 그것만 꼼꼼히 읽고 준비해도 충분했습니다. 제가 교환학생을 갔다 왔었는데 교환학생을 갈 때에는 이런 자료들을 하나도 주지 않고, 제 스스로 준비를 맨땅에 헤딩하며 준비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갭이어에서 자료를 잘 정리해서 주는 것 같아요.





#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따라 살았지만 그것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더라구요.



 

갭이어를 통해 변화하고자 했던 건 제 자신이었습니다. 원래 자주 우울했던 사람이어서 우울하지 않고 싶었고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았고 사는 것이 버거웠어요. 저는 살기가 싫었지만 사실 한편으로는 정말 잘 살아가고 싶기도 했어요. 어떻게 살아가야 잘 사는 건지도 모르겠었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야 좋을까 싶었어요.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따라 살았지만 그것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더라구요. 원래도 걱정과 고민이 많아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항상 정체되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인간 관계도 좋아지고 싶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알아가서 주체적으로 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 봉사를 하면서 저도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했어요.




참가한 프로젝트를 통해서 먼저 여유를 배울 수 있었어요. 포르투갈은 여유가 참 많은 나라에요. 천천히 살고 사람들이 참 친절하고 푸근한 나라에요. 차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며 사람들이 여유 속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한국에서 늘 바쁘게 시간을 아까워하며 살았던 저에게 여유를 가지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햇살도 느끼고 여유있게 있어도 되는구나. 좋구나.를 느꼈습니다. 오히려, 왜 그 전에는 모든 것을 빨리 빨리 시간에 쫒겨가며 해야 했을까 싶었고, 여유를 느끼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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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은, 특히 음식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배달을 할 때, 그 분들이 고마워하는 것을 보며 기분이 좋아졌어요. 도움을 베풀 때 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실내에서 일할 때보다 직접 배달하면서 그 분들과 소통할 때 더 의미 있었어요. 


깨달은 것들은 갭이어 미션을 하면서 많은 것을 여러 가지 방면으로 생각해보았어요. 원래 성공하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은 여유를 가지고 일을 하고 싶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힘이 들 때 도움을 받았고 그것이 따뜻했어서 봉사를 하면서 저도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외국 친구들과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참 좋았어요.




현지 기관에서는 참 다양한 봉사자들을 만났어요. 외국 친구들이다 보니 정말 차원이 다르게 성격이 달랐는데, 그걸보면서 저런 삶의 방식도 있구나를 많이 배웠어요. 항상 긍정적이고 흥이 많은 친구, 다혈질인 친구, 소심한 친구, 자기가 내키는 대로 하는 친구, 불평을 많이 하는 친구, 모험심이 많은 친구, 말을 잘하는 친구, 챙겨주는 친구, 겁이 많은 친구, 잘 노는 친구. 다들 저에게는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외국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이 편했던 것이 남의 시선의식이 덜 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대로 살아가고 다양한 직업들을 존중해주는 문화여서 그랬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야기를 하면 그 친구들이 더 큰 비밀을 털어놓았어요. 외국 친구들과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참 좋았어요.





#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고, 깨달았고, 배웠어요.



 

갭이어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본다면, 먼저 결정을 더 잘 내리게 된 것 같아요. 원래 결정 장애가 심해서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했어요.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잘못 내리면 큰일이 날 것 같아 두려움이 컸었는데 사소한 결정을 이제는 잘 내리게 된 것 같아요. 


두번째, 완벽주의를 벗어난 것 같아요. 늘 해야 하는 목록이 많았고 그것을 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었어요. 그래서 완벽하려 했었는데 이제는 완벽하려고 저를 옥죄지는 않고 포기하는 법을 배웠어요. 나를 옭아메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하려고 해요. 


세 번째,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게 되었어요. 원래는 제가 소심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 함께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친해지고 싶으니까 먼저 말을 걸게 되었어요. 제가 더 잘 표현을 하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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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많은 부분에서 나아진 것 같아요. 올해 이것이 세 번째 프로젝트이자 5개월째로 갭이어 기간이 축적된 만큼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했고, 깨달았고, 배웠어요.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어려워하는지도 인지하게 되었어요. 힘들어 하는 이유를 모르고 두루뭉술하게 힘들어할 때보다는 이유를 알고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덜 답답한 것 같아요.




# 갭이어를 통해  스스로 더 단단해질 수 있었어요!





일상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환경에 놓이고, 부모님과 집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살다보면 더 자신의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스스로 살다 보니 많은 것을 도전했고 시도했으며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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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를 통해 사실 제 자신이 180도 완전 다른 사람으로 변하기를 바라기는 했지만, 그것은 욕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사람이 변화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저는 몇 년간 삶이 너무 버거웠고 많이 고민했고 항상 노력했지만 그 자리였었어요.  그런데 갭이어를 통해 나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의 긍정적인 부분도 많이 보고, 나라는 사람도 이해가 됐어요. 또  좋아하는 것이 없었는데 좋아하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갭이어를 갖는 동안 힘들 때도 있었지만  제가 혼란스러워하고 우울해하는 저의 감정들도 저였고, 그런 시간을 통해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삶의 목적을 잃은  분들께 갭이어를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저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갭이어에 너무 감사합니다. 늘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지에서의 하루 일과는?





제가 있던 봉사 기관에선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1시반까지 세 시간을 일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굉장히 여유롭게 늦잠도 자고 일어났고 숙소랑도 굉장히 가까웠어요. 일이 끝나 후 집에 돌아와서는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일하는 시간도, 통학시간도 짧아서 개인 자유시간이 굉장히 많았어요. 현지 기관의 체계는 상당히 체계적이에요. 봉사자로만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매일 매일 봉사하는 분들이 계시고 꾸준히 하십니다. 현지 기관에선 마켓이나 레스토랑에서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음식들을 버리는 대신 가져와서 냉장고에 분류하여 보관한 후, 가난한 사람이나 노인, homeless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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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은 주로 빵을 사람 수대로 봉지에 담는 일, 마켓에 가서 음식을 수거하는 일, 가난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직접 배달하는 일, 음식들을 통에 담는 일, 플라스틱 통을 닦고 물기를 말리는 일, 음식을 가져오면 날라서 냉장고에 담기도 하고 너무 상태가 안 좋은 음식들을 버리는 일들을 했어요. 


슈퍼마켓에서 가방에 음식들을 많이 수거해서 가져오기 때문에 그것들을 다 날라야 하고 꽤나 무거워요. 근데 그걸 받기 위해  현지기관에 가난한 사람들이  오시는데, 그런 무거운 음식이 든 가방을 같이 날라주셨을 때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났던 사람들은 먼저 현지 기관에서 일하는 포르투갈 현지 사람들이었습니다. 요일마다 봉사하는 사람들이 달랐고, 저는 오전타임이어서 주로 일을 은퇴하신 나이가 많은 분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총괄자 아나히타. 같이 빵 담당을 하던 마누엘라 할머니, 나에게 종종 장난을 치시던 마누엘 아저씨, 같이 일을 많이 했던 프랑스 아줌마 샬롯. 그 외에도 프란시스코, 제, 샬롯, 등등 많은 분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와 같은 봉사자들을 만났습니다. 숙소를 같이 쓰기 때문에 (예를 들면 제가 쓰는 방에 10명이 함께 씀) 봉사자들과 친해지기 편했어요. 주로 그 친구들과 함께 놀러 다녔어요. 쇼핑도 가고, 클럽도 가고 여행도 가고, 밥도 먹고  현지기과에서 하는 투어도 했어요.  정말 국적이 다양했고, 국적이 다양하다보니 성격도 더 다양했던 것 같아요. 다양한 친구들을 짧은 시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친해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갭이어를 다녀온 후





일상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환경에 놓이고, 부모님과 집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살다보면 더 자신의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스스로 살다 보니 많은 것을 도전했고 시도했으며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갭이어를 통해 사실 제 자신이 180도 완전 다른 사람으로 변하기를 바라기는 했지만, 그것은 욕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사람이 변화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저는 몇 년간 삶이 너무 버거웠고 많이 고민했고 항상 노력했지만 그 자리였었어요.  그런데 갭이어를 통해 나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의 긍정적인 부분도 많이 보고, 나라는 사람도 이해가 됐어요. 또  좋아하는 것이 없었는데 좋아하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갭이어를 갖는 동안 힘들 때도 있었지만  제가 혼란스러워하고 우울해하는 저의 감정들도 저였고, 그런 시간을 통해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예비 갭퍼들에게





삶의 목적을 잃은  분들께 갭이어를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저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갭이어에 너무 감사하고, 여러분들도 한 번 경험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나만의 추천장소!





저는 포르투갈의 포르투를 갔다왔어요. 포르투는 포르투갈 북쪽에 있는 곳인데 리스본에서 3시간 반정도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어요. 포르투에 다리가  참 아름다워요. 일박에서 이박정도 하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스카이스를 많이 다녀왔어요. 리스본에서 기차타고 한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이에요. 비치가 있고 아기자기한 마을이어서 참 예쁘고 좋았어요. 


호카곶(Caba do Roca) 도 있어요. 신트라도 많이들 가요. 그 외에 벨렘탑, 벨렘 타워도 가고, 리스본 시내에도 종종 갔던 것 같아요. 공원들도 예뻐요. 여름에 가면 성수기라 현지기관에서 하는 활동들도 더 많은 것 같아요! 저는 바다에서 하는 활동들을 못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나만의 갭이어 TIP!





- 언어

: 영어권 봉사자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영어를 공부를 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상 회화라도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스닝이나 스피킹들을 중점적으로 많이 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그렇지만, 영어를 못하더라도 자신감이 있으면 어떻게든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를 못한다고 해도, 중요한건 자신감이고 기죽지 않고 얼마만큼 말을 거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숙박시설

: 숙박 시설은 다인실(남여분리)이었습니다. 저는 10인실을 이용했어요. 방마다 4인실도 있더라구요. 침대는 2층 침대로 이루어져있어요. 다인실이지만 불편함은 없었어요. 매주 시트도 갈아주시고 청소도 해주셔서 깨끗했고 숙소 만족도가 컸습니다. 다만, 겨울에는 좀 추울수도 있으니, 전기장판을 준비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식사

: 식사는 삼시세끼 다 숙소에서 제공이 돼요. 아침은 씨리얼, 우유, 과일, 빵들이 제공되고 점심, 저녁은 포르투갈 음식이 제공돼요.  음식은 되게 맛있었어요.  매일 매일 정말 잘 먹었던 것 같아요. 항상 과일과 과자, 티, 커피가 준비 되어있어서 그런 것들도 종종 먹었어요. 다만 한번 씩 한식이 그리울 때, 포르투갈에 있는 한인마트와 한식당을 갔습니다. Amahencer supermarcado 에 가시면 한인마트와 한식당이 있어요!!


- 준비물

: 쇼핑을 할 수도 있으므로 옷은 적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짐은 올 때 늘기 때문에 간편하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해요. 전기장판, 헤어드라이기, 화장품이 있으면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겨울에 가신다면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잠바도 추천해요. 보험도 꼭 드시구요.

 

 


 

나의 갭이어는​


경험 ★★★★★

: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고 내가 살던 방식과 다른 삶을 살아보았습니다. 커피와 티를 마시며 여유도 가져보았고, 클럽도 가보고, 내가 알지 못한 나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돌이켜보니 한국에 있었으면 못 했을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배움 ★★★★★

: 사람들과 나는 이런게 어렵고 고민이야 라는 대화를 자주 하면서 많은 것을배웠습니다. ​


환경 ★★★★★

: 리스본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숙소 환경도 깨끗하고, 밥도 제공해주고 편했습니다. 사실상 환경은 완벽했습니다.​


안전 ★★★★★

: 포르투갈은 안전한 편입니다. 소매치기가 있다고는 하나, 다른 유럽에 비해서는 소매치기도 적고 안전한 편인 것 같아요. 또한 현지 기관 스탭들이 있어서 안전감이 들었습니다.​


여가 ★★★★★

: 시간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할 일이 없고 조금 심심했었지만 정말 봉사 시간 외에 자기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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