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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스한 사랑 충전하기
등록일
2019.02.27
조회수
256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는동안 제 생각의 틀이 커졌습니다. 나다운게 어떤건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지에 대해 앞으로 더 고민하고 발견해나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스한 사랑 충전하기

이홍주 갭이어족 갭퍼(27세) / 6주 간의 갭이어

 

 

 

 

# 졸업 후 바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니 반복되는 생활에 금방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답게 사는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는 청춘이 되고싶은 27살 이홍주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해  반복되는 사회생활에 금방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상태로 급하게 취업했다는 생각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고, 1년 간 온전히 개인의 시간을 보내며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년 후에는 갭이어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새로운 삶을 향해 발을 내딛고 싶었습니다.

 

* 새로운 경험과 자신의 진로를 찾기 원했던 이홍주님에게는 기존의 생각을 깨주는 미션, 새로운 경험과 여유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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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저는 대학생 때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것이 해외봉사였지만, 사정상 해외봉사를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릴 때 해외봉사에 참여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많은 프로젝트 중 봉사활동을 선택하였고, 베트남에 평소 관심이 있어 하노이에서 진행되는 아동 봉사활동을 선택하였습니다. 베트남이라는 국가에서 현지인들 뿐만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큰 호기심과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저는  학생 때 중국에서 1년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고, 베트남이 중국과 같이 동일한 아시아권이니 출발 전  타지생활에 대한 큰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최근엔 베트남으로 많은 한국인들이 여행을 가기도 하니까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한국 갭이어 측에서 제공해주신 오리엔테이션 자료의 양이 풍부하여 안전, 생활 문제에서는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했습니다.




# 보다 큰 세상을 경험하며 '나' 다운 것이 무엇인지 더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번 갭이어를 통해 좁은 한국 사회에서 잠시 벗어나 보다 큰 세상을 경험하며 '나' 다운 것이 무엇인지 더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곳을 벗어나 낯선 곳에서 발휘되는 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혼자 조용히 사색을 많이 하는 성격상 제 자신에겐 행동으로 나타내는 적극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직접 무엇이든 새로운 환경에서 부딪쳐보는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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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를 보내기 위한 예산은 직장생활을 하며 모은 돈으로 해결하였고,  베트남 관련 인문학 책을 읽으며 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출국을 준비했습니다. 출발 전엔  헤어져있는 기간동안 보고싶을 것 같은 가족,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시간을 보냈구요. 




#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획일적인 기준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획일적인 기준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니 그만큼 다양한 삶의 기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을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저의 생각의 범위도 넓어지고, 제 마음에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주눅들지 않고 결국 한국에 잘 돌아온 제 자신을 보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더 잘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생각해보았던 해외취업 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만큼 저의 꿈의 반경이 넓어진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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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간 동안에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두 국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아직도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작은 시골 동네에서는 학교에 가야할 아이들이 여행객에게 구걸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배워야 할 나이에 고작 1달러를 위해 구걸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잘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여행 중 만난 아이들과 봉사기관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어른인 내가 더 멋진 세상을 선물해 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진지하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확실히 꿈을 꾸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꿈을 꾸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해외취업이나 해외생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잘 해내고 돌아온 제 자신을 돌아보며 얼마든지 나도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미래만 꿈꾸는 것이 아니라 한국 외의 다른 곳에서의 생활도 꿈꾸게 되었습니다. 


또한, 적극성을 얻었습니다.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한다는 것. 그렇게 부딪칠 때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인연을 얻게된다는 사실은 저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행동하기 전에 생각이 많은 것이 저에게 큰 장점이면서도 단점이었기에 이런 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경험을 갭이어 기간 동안 많이 겪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국 행복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더욱 포용하고 다른 사람과 더욱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때론 사람에게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이전엔 사람을 피하기도 했었는데 이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해야 할 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점은 아직도 완벽히 해결되지 않은 부분 이지만, 갭이어 기간을 통해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 베트남에서 만나 소중한 인연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친구를 얻는데는 언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물론 처음엔 언어장벽으로 큰 답답함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진심을 보여주면 언젠간 상대가 나의 마음을 분명히 알게 됨을 경험하였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성격이 정말 비슷한 친구를 만나게 되어, 그 친구와 나누었던 한밤 중 깊은 대화들은 저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헤어질 때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하였는데, 그 약속이 정말 실현되길 바랍니다.



# 현지에서의 하루일과





월~목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 오후 2시 30부터 4시까지는 봉사 시간이었습니다. 오전과 오후의 중간 시간은 점심,자유 시간이며, 봉사 시간이 끝나면 저녁부터는 쭉 자유시간입니다. 봉사기관과 숙소는 거리가 있어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금~일요일은 봉사를 쉬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 주로 친구들과 다른 도시로 여행을 떠나곤 했습니다.



# 나만의 여행지 추천!




저는 하노이 근처 사파, 하롱베이, 닌빈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사파입니다. 하노이에서 6시간 정도 슬리핑버스를 타고 다녀왔는데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제대로 보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북부 지방을 다녀온다면 사파는 꼭 가보셨으면 합니다. 


또한, 베트남 및 다른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태국, 라오스, 캄보디아)로 프로젝트를 가시는 분은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 한국으로 바로 돌아오시기보다 개인적으로는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 여행을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 명절기간 동안 프로젝트도 쉬게되어 혼자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것도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실제로 많은 여행자들이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들을 묶어서 여행을 다니더라구요. 국경이 맞닿아 있어 교통비도 많이 절약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예비 갭퍼들에게





조급함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도착하면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 봉사자들을 만나게 되고, 하루 종일 내내 들리는 영어에 당황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갭이어를 가지게 된 자신만의 이유를 분명히 기억하고 되새기며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휩쓸리기보다 자신만의 신념을 지켜나가면 한국에서 겪었던 끝없는 비교와 경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에서 나오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기억한다면 그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나만의 갭이어 준비 TIP!





- 언어

영어 회화 실력이 생각보다 현지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다른 국적의 봉사자들과의 의사소통, 현지 스태프들과의 의사소통) 그리고 출국 전 팝송,미드 등 서양권 문화에 대해서 알고가면 더 공감대가 형성되기 쉽습니다. 그러니 자주쓰는 회화 문장 정도는 외워가면 보다 외국인 친구들과 수월하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 식사

아주 맛있어서 한국 음식을 챙겨가지 않아도 될 겁니다. 하지만 근처 롯데마트에선 한국음식을 쉽게 접 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담요, 멀티탭, 모기 스프레이, 빨래망, 슬리퍼, 보험가입은 미리 준비해서 오면 좋습니다.그리고  현지에서 왠만한 물건들은 쉽게 구할 수 있으므로 굳이 많은 물건을 다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나의 갭이어는​


경험 ★★★★★

: 베트남이라는 국가에서 현지사람과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알게 된다는 것은 참 특별한 경험입니다. 


배움 ★★★★

: 프로젝트 국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배울 수 있고,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환경 ★★★★★

: 하노이는 수도이기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을 겪을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


안전 ★★

: 위생상태가 한국보다 열악하고, 교통문제가 심각하므로 항상 주의하여 생활해야합니다. ​


여가 ★★★★★

: 주말마다 근처 소도시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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