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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 워킹홀리데이 전 준비과정 바텐딩 스쿨! 갭이어 후기
등록일
2018.12.26
조회수
185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았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나는 타지에서 온 이방인이지만 나를 이방인 취급 안 해주고 모르는 것은 잘 도와줘서 고마웠다.


바텐딩스쿨! 호주에서 인기있는 그들의 4가지 비밀

남궁윤지 갭이어족 갭퍼(22세, 대학생) / 4주 간의 갭이어

 

 

 

# 우연히 갭이어를 알게되어 이렇게 프로젝트까지 행하게 되었다. 

 


 

원래 나는 한국에 살면서 학사편입을 준비하고있던 중이었다. 그러면서 여행을 워낙에 좋아해서 여행을 다니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다보니 넓은곳으로 눈이 트이게 되었다.


무엇을 해야할지 갈피를 계속 못 잡고 있었고 하고싶은 것을 하고자 외국으로 떠날계획을 앞당겼고 우연히 갭이어를 알게되어 이렇게 프로젝트까지 행하게 되었다. 호주에 가고 싶었고 나는 평소에 주류 커피나 알코올쪽에 관심이 많았다.


* 새로운 경험과 진로 탐색을 원했던 남궁윤지님에게는 기존의 생각을 깨주는 미션, 새로운 경험과 도전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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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번 갭이어를 통해 무얼하면서 살지 갈피를 잡고 싶었다.

 


 

떠나기 전 준비는 언어적인 부분에서는 영어 회화 학원을 다니고 유튜브와 회화책을 봄으로써 영어와 더욱이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다. 그러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필요한 것 등을 체크하고 준비했다.


나는 이번 갭이어를 통해 무얼하면서 살지 갈피를 잡고 싶었다. 나는 다른친구들에 비해 여행을 많이 다녔고 그러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어졌고 오픈마인드인편이었다. 그렇기에 이번 갭이어에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추구하고 찾아보고 싶었다. 원래 대학편입을 준비하려했던 나의 계획을 취소하고 여기를 왔다.

 

 

 

# 실습실이 정말 진짜 환경과 비슷하게 해두고 환경자체가 어색하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프로젝트에서의 수업은


1. 식품안전에 관한 위생교육/실습

2. 바리스타

3. 바텐딩

4. 웨이팅


이렇게 네 가지를 4주에 전문기관에서 배우고 일할 때 필요한 라이센스를 획득할 수도 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아니었지만 뻔하지않게 언어 또한 배울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한다.


먼저 이론을 듣고 나머지는 실습을 하고 같이 정리했다. 실습실이 정말 진짜 환경과 비슷하게 해두고 환경자체가 어색하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았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나는 타지에서 온 이방인이지만 나를 이방인 취급 안 해주고 모르는 것은 잘 도와줘서 고마웠다.




# 나만의 갭이어 TIP

 


 

- 언어

언어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함께 알고가면 소통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숙소

저는 워킹홀리데이겸 온거라서 처음 3일간은 백패커를 이용했고 그 후에는 쉐어하우스에서 지냈습니다


- 식사

백패커를 이용해도 취사가능한 곳이 많으니 근처 마트에서 장을 봐서 보통은 직접 해먹으시길 추천드려요. 한인마트나 아시아마트도 근처에 많고 마트에도 가끔 라면파니까 그렇게 사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외식은 가끔씩…


- 준비물

- 없어서 곤란했던 물건/편리했던 물건 : 마냥 더울줄 알고 여름옷위주로챙겼는데 추워서 조금 고생했다

- 있어서 편리했던 물건/곤란했던 물건 : 어댑터 호주는 필수다


- 준비물에 대한 참가자로서의 차기 참가자들을 위한 나만의 조언

: 저 처럼 생활할분들 아니고 프로젝트만을 위해서 가실분들은 (물론 여행하실분도 포함) 짐은 최대한 적게 꾸려가세요.

 

 

 

 

# 예비 참가자들에게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참가했으면 좋겠어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뻔하지 않고 좋은 방법이에요.


 

# 나만의 멜버른 여행지

 


 

사실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았다. 시티내에서만 있었다 그렇지만 시티도 너무나도 내가 살던 곳과는 달라서 매일매일봐도 너무 좋았다. 그래서 계속 걸어다녔다.


무료트램이 있으니 지칠떈 무료트램을 이용하고 기차로 2-30분이면 바다에 갈수있으니 바다도 꼭 가보세요. 야라강과 마켓들도 가보고 timeout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아보고 꼭 여행을 누리세요.



나의 갭이어는


경험 ★★★★★

한국과는 다른환경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했던 수업이라 좋은 경험이 되었다.


배움 ★★★★☆

자연스러운 분위기 좋은 강사님들 전문적인 용어들도 알 수 있었다.


환경 ★★★★☆

모두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고 강사분들도 그 분야에 지식이 뛰어나셔서 배우기 좋았다.


안전 ★★★★★

역 중심지에 있었고 전혀 위험한 요소는 없었다.


여가 ★★★★★

주4회 수업으로 비교적 여유가 많았다 여행이든 뭐든 즐길수있는 시간은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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