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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정한 뉴요커의 삶, 뉴욕에서 한달살기 후기
등록일
ad***
작성자
이숙*
등록일
2019.04.30
조회수
546

 

 

뉴욕이라는 큰도시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짐에 따라 충전된 에너지는 

생활을 몹시 활력있고 자신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길을 찾았습니다.

 

도움 주신 한국 갭이어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뉴요커의 삶! 뉴욕 한달살기

이숙희 갭이어족 갭퍼(60세, 직장인) / 4주 간의 갭이어

 

 

 

 

 

 

# 저는 올해 60세가 되는 여성입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올해 60세인 이숙희 라고 합니다.

 

갭이어에 참여하게 된 목적은 크게 세 가지 였습니다. 첫째는 영어를 좀 극복해 보고 싶은 것이었고, 두번째는 정년 퇴직후 삶을 설계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세번째는 좀 더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겐 이 모든 것들이 큰 도전이었습니다.

 

 

 

* 새로운 도전과 영어실력의 향상을 원했던 이숙희님에게는 기존의 생각을 깨주는 미션, 새로운 경험과 영어실력향상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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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갭이어가 마련해 준 숙소때문에 큰 문제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출국 전 준비는 크게 5가지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 비용 준비

 

2. 비자 준비

 

3. 갭이어 기간 동안 생활에 필요한 물품 준비

 

4. 뉴욕 환경에 대한 조사

 

5. 갭이어 프로그램 실행에 대한 준비

 

 

사실 제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한달살기를 해보는 거라 걱정은 됐지만 큰 문제가 없었어요. 문제 없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는 갭이어에서 마련해 준 숙소가 안전을 보장해주고 아늑했기 때문인 거 같아요.

 

 

 

 

 

# 현지에서 영어와 직접 부딪혀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번 뉴욕 한달살기를 통해서 나 혼자만의 여행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뉴욕이라는 도시를 여행하는 것, 영어를 좀 더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 이 세가지 였습니다.

 

지금까지 여행 준비(비자 발급, 항공권 구입 등)를 스스로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준비해서 혼자 여행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요.

 

 

그 두려움의 첫째 원인은 영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더 이상 사회적 생존이 어렵겠다는 생각에 현지에서 영어와 부딪혀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선진국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나의 잘못된 생각을 지금이라도 되돌려 자유로움이 느껴진다는 뉴욕에 가서 머물러 보고 싶었습니다.

 

 

 

 

 

 

# 현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정말 어마어마한 공부입니다.

 


 

 

저의 경우 지금까지 대부분 여행준비를 누군가 해주었습니다. 직장 관련 여행은 직장에서 해주었고, 개인 여행은 또 어떤 곳에서 또 대신해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행 준비에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행에 필요한 절차와 내용을 잘 몰랐고, 막상 직접하려니 너무 귀찮고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한국 갭이어 프로그램의 지원하에 혼자 힘으로 뉴욕을 갔다 왔습니다. 뉴욕 한달살기를 갔다 온 지금 여러모로 자신감이 생겨습니다. 현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정말 어마어마한 공부입니다.

 

 

 

 

 

 

 

# 내가 뉴욕을 선택한 이유

 


 

 

저는 지금까지 오지, 고대 문화 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여행을 다녔고, 미국에 여행을 가는 것에는 큰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선진국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갔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뉴욕을 선택한 이유는 그 도시에 가면 자유가 느껴진다고 해서 그 점이 과연 어떨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갭이어에서 정해 준 숙소가 어학원 가까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곳 저곳 걸어다녔는데요,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다라기 보다 갔다온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 인근의 워싱톤과 보스턴을 여행했습니다. 이 또한 무척 효율적인 여행이었고, 좋은 여행 방법이었던 것같습니다.

 

 

 

 

 

 

 

 

# 뉴욕 현지 생활

 


 

 

현지에서의 하루일과는 기상하자마자 가끔 수영으로 아침운동을 했고, 그 후에는 어학원에서 영어강의를 수강하고, 수업이끝난 후에는 시티투어를 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개인적으로 영어수업에 대한 복습을하고 잤습니다. 휴일에는 주로 뉴저지나 보스턴 워싱턴 D.C 같은 인근 도시를 관광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하던 영어 공부는 글을 읽고 해석하는데 중점이 있었기 때문에 말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꼭 해결하고,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뉴욕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 즉 현지에서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정말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공부했던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귀국 한 지금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뉴욕 여행은 저에게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줬습니다.

 


 

 

결국 뉴욕 여행은 저에게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줬습니다.

 

바쁘더라도 자신의 힘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이 좋고,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뉴욕이라는 큰도시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짐에 따라 충전된 에너지는 생활을 몹시 활력있고 자신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길을 찾았습니다.

 

 

도움 주신 한국 갭이어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나만의 갭이어 TIP!

 


 

 

 

- 숙박시설

 

: 저를 아는 뉴욕 현지분들은 숙소에 대해 걱정 많이 하셨습니다. 걱정한 이유는 그곳이 주로 젊은 사람들이 가는 곳인데,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이유는 숙소의 위치가 어학원과 그리 멀지 않았고, 둘째 숙소에 수영장 등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었으며, 셋째 비교적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식사

 

: 공용 주방기구를 사용함에 따르는 위생문제 등을 해결할 목적으로 간단한 조리기구(작은 냄비와 그릇 하나, 그리고 수저)를 가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의 갭이어는

 

경험 ★★★★★



배움 ★★★★★



환경 ★★★★★



안전 ★★★★★



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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