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Gapyear

회원가입 및 로그인

  • 회원가입
  • 로그인
  • 기업 로그인
  • 고객센터
서브 비쥬얼 이미지
제목
소박한 일상의 와일드 라이프, 일본 도쿠시마 유기 동물 돌보기 봉사활동
등록일
2018.02.21
조회수
204

 

 

 

덩치만 크지 대부분 순둥순둥하고 사람 좋아하고 앉아!하면 앉는 댕댕이들이랑 산책하는 시간도 즐기고

점점 교감이 늘어가고 봉사끝나고 뜨거운 물에 몸담구며 피로를 풀기도 하며 금세 적응을 하게 되더라구요


-소박한 일상의 와일드 라이프, 일본 도쿠시마 유기동물 봉사활동

원혜수 갭이어족 갭퍼/3주간의 갭아어

 

 

 -

 

▲ 참가자 분이 보내주신 후기 메일 원본 :)

 

 

 

먼저 저에게 갭이어를 알게 하고 같이 도전을 권한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저와 친구는 각자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고 있어 동물중심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찾아보다가 일본 도쿠시마에 유기동물 보호소를 알게 되어 겨울방학 대부분을 봉사하며 보내기 위해 3주 프로젝트를 신청했습니다.


저와 친구는 안일한 성격과 미리 걱정해봤자 해결도 안되고 막상 닥치면 어떻게든 된다하는 생각 때문인지 정말 맘 놓고 온 것 같습니다. 그치만 정말 이건 맨땅에 헤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싶을 정도로 전부 다 직접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세끼 식사부터...


적응하는 몇일동안 편의점 음식만 먹고 물려서 입맛 떨어지고 몸살나고 

산에서 곰같은 친구들이랑 뒹굴고 몸 여기저기 아프고

시골에 있는 봉사자 하우스가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어 밤에는 무서워 친구랑 꼭 붙어가거나

새벽에 소변이 마려우면 거진 6시간을 참기도 했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시내 나가서 장봐서 직접 요리도 하고

덩치만 크지 대부분 순둥순둥하고 사람 좋아하고

앉아!하면 앉는 댕댕이들이랑 산책하는 시간도 즐기고

점점 교감이 늘어가고 봉사끝나고 뜨거운 물에 몸담구며 피로를 풀기도 하며

금세 적응을 하게 되더라구요.


첫째주는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얼른 시간이 가길 바랬지만 막상 끝나니 지금도 같이 산책했던 멍멍이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게 해준 도쿠시마 보호소 담당자분과 보호소 분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신 갭이어 분들, 그리고 함께 고생하며 힘든 시간 같이 보내고 그 시간마저 추억으로 만들어준 친구에게 고맙습니다.


만약 다른 분들이 갭이어에 대해 생각하거나 고민하고 있다면 생각을 아무리 많이 한들 막상 닥치는 현실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생각은 그만하고 일단 도전하라고 하고 싶네요. 어떻게든 됩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갭이어가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은 회원만 쓰기가 가능하며, 공백포함 한글기준 1000자 이내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0/1000
  • 한국갭이어 소개
  • 갭이어 추천
  • 갭이어 리뷰
  • 언론보도
  • 질문과 답변
(주)한국갭이어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0길 73 청어람빌딩 2층
  • 대표번호 : 02.318.2553 / FAX : 02.3789.0751help@koreagapyear.com사업자등록번호 : 201-86-27270
  • 통신판매업 : 2012-서울중구-1307대표자 : 안시준개인정보책임자 : 박진수

Copyright 2013. koreagapyear . All right reserved

  •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에 의한 국민은행 구매안전서비스(채무지급보증)자세히 보기
  • 웹사이트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매매보호의 기준 KB에스크로이체 예금주 : (주)한국갭이어 KB국민은행 004401-04-106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