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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세계 친구들과 뉴질랜드 자연 속에서 신나게 환경 보존 봉사하기!
등록일
ad***
작성자
최찬*
등록일
2019.08.07
조회수
107

 


 

  

 

군 전역 후, 뉴질랜드에서 가졌던 갭이어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여유로운 시간도 가지면서 자연스레 다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함께 봉사활동을 한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얻어가고, 배운 것도 참 많은 시간이었어요.

 

전세계 친구들과 뉴질랜드 자연 속에서 신나게 환경 본존 봉사하기!

최찬식 갭이어족 갭퍼(23세)

 

 

 

 

 

 

# 군 전역 후, 여행을 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 더 깊은 생각을 하고싶어 갭이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군대에서 전역한지 2달이 다 되가는 최찬식이라고 합니다!

군대에서 전역하고 해외여행을 혼자서 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 더 깊은 생각을 하고, 군대에서의 모든 것을 씻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오로지 여행만 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래서 봉사와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없나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한국갭이어라는 홈페이지를 찾았고, 그 중에서 뉴질랜드에서 환경봉사활동을 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 군대 동기 중에 뉴질랜드에서 4년 동안 살다 온 형의 추천에 뉴질랜드가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군생활도 제주도에서 하다 보니, 더 큰 대자연과 깨끗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봉사도 하는 프로젝트가 너무나도 하고싶어서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 새로운 방식의 여행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제대로 갖기를 원했던 최찬식님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가질 수 있는 활동, 새로운 경험과 삶의계획에 대한 맞춤형 1:1 개인미션이 매일 제공되었고, 자신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갭이어노트도 제공되었습니다.​




 

 

 

 

#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그동안 군대에서의 경험으로 안되는 것도 되게 하는 정신과 무작정 도전하는 정신을 배워서 새로운 환경에대한 두려움보다는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언어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없었고, 혼자이기 때문에 실수하면 돌아가면 되고, 누구 눈치를 볼 것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면 된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뉴질랜드 봉사활동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출국 전 준비는 사실 해외여행을 많이 해봤어서 항공권, 여권, 비자 등 출국 준비는 수월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 처음이었고, 봉사를 하러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짐을 싸는데 많은 시간이 소비됐습니다.

 

그렇지만 한국갭이어에서 모든 준비물품 관련정보를 하나하나 꼼꼼히 제공해주셨습니다. 항공권, 숙박, 비자, 여권 등으로 시작해서 준비물, 짐을 싸는데 유용한 팁, 뉴질랜드에 대한 정보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메일을 통해서 여쭤보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 봉사를 하면서 만난 친구들에게 배운 자세와 태도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봉사를 하는 경험을 통해 언어적으로도 많은 배움을 얻었지만, 외국인들과 생활하면서 그들에게 배운 자세와 태도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소개할 때, 제 이름을 한 번 소개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바로 제 이름을 불러주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을 나지 않아서 당황했었는데, 그 만큼 상대방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고 존중하는 자세를 그 친구들에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들부터 그들의 매너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던것 같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얻은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통해서 다시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생각 없이 살았다면 이 기회를 통해서 제 꿈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수 있는 탄력이 된 것 같습니다.

 

 

 

 

 

# 먼저 외국인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고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그동안 비록 한국에서 계속해서 생활했지만, 영어를 많이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공부도 많이 했고,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봉사를 하기 전에, 생활하면서 전혀 문제가 없는 일상 생활의 영어실력을 보면서 스스로 정말 뿌듯했고, 언어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사라졌고, 봉사에서도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들에게 최대한 말을 하려고 노력했고, 제가 먼저 가서 둘만의 대화를 많이 걸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외국인 친구들도 좋아해줬습니다. 물론 봉사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그 친구들과 함께 많은 대화를 하면서 얻어가는 것들도 참 많았습니다. 제가 말을 더 잘했더라면 더 많은 대화를 통해서 배움과 지혜를 얻어갈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영어를 정말 잘하신다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실 수 있으시겠지만, 그 외에도 배우고 느끼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언어가 두려워서 해외 봉사를 포기하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뉴질랜드 환경보호 봉사활동 프로젝트의 하루일과는?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봉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7시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세면을 하고 아침을 준비해서 먹고 점심을 미리 준비하고 오전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계속 봉사를 하다 보면 아침에 씻는 것은 포기하실 것 같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점심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8시 30분쯤 봉사하는 곳으로 출발했던 것 같습니다. 8시라고 명목상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시간의 유동성은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겨울이었기 때문에 아침에 꼭 따뜻한 티를 먹곤 했습니다. 그 차 한잔이 온 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오전 봉사를 마치고 12시에 숙소로 돌아와 1시까지 점심을 먹고 자유롭게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봉사를 하고 와서 다들 힘이 들어 각자 준비한 음식을 각자 자리에서 먹고 개인의 휴식시간을 존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시부터 4시까지 오후봉사를 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각자 씻고, 쉬고 6시에 저녁을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저녁은 항상 모든 인원이 준비했었고, 인원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면 요리와 설거지를 분배해서 역할을 정했었습니다. 저는 설거지를 하더라도 항상 요리를 할 때 같이 준비를 하면서 요리도 배우고 말도 몇 마디 더 하면서 영어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나서는 잘 때까지 모두가 자유롭게 생활합니다. 누구의 눈치를 볼 것도 없이 편하게 쉬면 됩니다.

 

그리고 자야 하는 시간도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자고 싶을 때 자면 됩니다. 저는 다음날의 봉사를 위해서 9시나 10시에 자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봉사가 4시보다 더 일찍 끝날 때는 주변 자연으로 친구들과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만끽했습니다. 봉사가 늦게 끝나게 된다면, 다음날 봉사를 그 시간만큼 일찍 끝낸답니다. 야근은 절대 없습니다! :)

 

 

 

 

 

# 봉사활동을 하면서 기억할 만한 즐거운 경험은요! 

 


 

 

 

기억할만한 즐거운 경험은 정말 많았습니다. 이 봉사는 뉴질랜드 정부에서 역사를 가지고 계속해서 이어져 오는 봉사활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의 일부분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봉사를 하고 외국인 친구들과 협력을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보람도 있고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봉사 자체에도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봉사 중, 매니저분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중간중간 힘들면 편하게 눈치보지 말고 자유롭게 쉬면서 하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모든 맴버들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봉사를 하는 자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마 그 분위기 덕분에 봉사를 열심히 즐겁게 하실 수 있을거예요! :)

 

 

 

 

# 나만의 뉴질랜드 여행지 추천!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 2일 전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SKY버스를 타고 백팩커스(호스텔)에서 머물면서 오클랜드와 뉴질랜드 라는 나라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를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백패커스에서 다양한 국적에서 온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외국에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재밌었기 때문에 봉사할 때의 생활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백패커스 추천해드립니다. 시설도 좋고 가격도 싸고 요리도 해서 먹을 수 있고, 음식을 사와서 먹을 수도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봉사에 2주동안 참여했습니다. 봉사가 끝난 후에는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오클랜드 내에서 숙소를 6일 동안 잡고 오클랜드를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루는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 

 


 

 

오클랜드는 눈 앞에 외국인들이 다니고, 생소한 외국 가게들이 즐비하고 자동차가 우리나라와 다른 방향에서 옵니다. 하지만 자연은 봉사할 때 느끼기로 하고, 오클랜드 내에서의 도시적인 면모를 즐기고자 오클랜드를 선택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DEVON PORT입니다. 페리를 타고 15분 정도 이동하면 갈 수 있는 곳이고, 오클랜드이지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눈 앞에 펼쳐진 드넓은 바다를 보면 가슴이 탁 트이고 요트와 함께 어우러진 바다가 눈 호강을 하게 해줍니다.

 

먹는 것은 피쉬앤칩스를 꼭 먹어보세요! 오클랜드는 정말 많은 인종이 살기 때문에 뉴질랜드의 음식과 문화가 있다기 보다는 정말 많은 나라의 음식과 문화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 음식들도 정말 많습니다. 사실 저도 봉사가 끝나고 너무 한식이 먹고 싶어서 한식을 자주 먹었습니다. 뉴질랜드 음식을 즐겨야하지 않느냐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가서 생활하시다 보면 나는 어쩔 수 없는 한국인임을 알게 될 때가 있을거예요. 하지만 오클랜드는 꼭 여행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4-5일 정도면 충분히 다 돌아볼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 나만의 갭이어 TIP! 

 


 

- 언어

: 함께 봉사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도 걸고, 함께 봉사를 하다보니 어느새 저도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언어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갖지 않으셔도 돼요!! 우리 모두는 함께 봉사를 하러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공감대가 생길거예요ㅎ

 

- 숙박

: 침낭을 꼭 가져가세요ㅎ. 주말에는 숙소에 FREE WIFI가 있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봉사할 때는 FREE WIFI가 없을 뿐더러, 데이터를 사용하고 싶어도, 너무 외곽에 있어서 통신서비스가 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봉사할 때는 핸드폰은 카메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폰에서 벗어나서 오로지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

 

 

- 식사

: 식사는 주로 직접 해먹었습니다. 첫 주말 동안은 저희가 해먹을 식재료는 이미 숙소에 있을 것 입니다. 주말에 필요한 식재료는 숙소로 가져다 주십니다. 그래서 주말에 그 식재료에 맞춰서 알아서 해서 드시면 됩니다. 식단이 대부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또는 자유롭게 식단을 변경해서 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봉사하는 기간 동안에는 봉사를 진행하는 곳 주변에 숙소에 머물게 됩니다. 이 숙소로 이동하기 이전, 마트에 들려서 저희들이 직접 장을 보고 식재료를 가지고 이동합니다. 이 때, 특별하게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시거나, 채식주의자 등 먹는 데에 있어서 특이점이 있으시다면 팀원들에게 편하게 말씀하셔서 장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라면을 사고, 채식주의자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를 배려해서 채소를 더 많이 사기도 했습니다.

 

봉사하는 기간 동안에는 아침은 스스로 간단히 먹고, 아침에 스스로 점심을 준비합니다. 오전 봉사를 하고 와서 바로 점심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마 외국 식재료(주식이 빵, 처음 보는 향신료, 소스)로 인한 혼동이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아침과 점심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많이 요리 해보지도 않았고, 주식이 빵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무슨 요리를 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이 외국인인가 싶을 정도로 적응하게 될 것 입니다. 장을 본 음식 외에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주말에 장을 봐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 식재료가 모두 외국 것이라 낯설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답답하실 겁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계속해서 “뭐 같이 해먹을래”, “뭐 만든거야?” 이렇게 물으면서 함께 요리하면서 배워나갔던 것 같습니다. 외국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도 느끼실 기회가 되실 겁니다^^

 

- 준비물

: 주로 필요 했던 것들은 물통하고 침낭, 그리고 가려울 때 바르는 약(벌레는 없지만, 봉사를 하면서 풀독같은것이 혹시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는 한국갭이어 담당자분들이 계속해서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메일을 통해서 부족함 없이, 불편한 점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그 외의 추가 팁!

: 봉사할 때의 옷은 한 세트(상의, 하의)만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에 봉사를 해서 하의는 타이즈를 입고, 그 위에 편한 등산용 바지 두 겹으로 입었고, 상의는 기능성 긴팔 티, 후드집업, 바람막이 이렇게 세 겹을 입었습니다. 봉사할 때 옷은 버려도 되는 옷을 추천해드립니다. 옷이 많이 더러워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봉사니까요^^ 그리고 주말에 세탁(유료)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일 5일 동안 버티고, 주말에 세탁을 하고 다시 5일을 입고 하는 패턴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옷이 그렇게 많이 더러워지지는 않아서 2주는 계속 입어도 될 것 같아요) 상의에서 바람막이는 꼭꼭꼭 가져가시길 바래요. 뉴질랜드는 비가 수시로 오기 때문에 방수가 되는 바람막이를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신발은 편한 워커를 가져가세요. 봉사할 때 경사가 진 곳을 많이 다니기 때문에 발목이 접질릴 수 있기 때문에 발목위로 올라오는 워커를 추천해드려요. 그리고 잘 때 쓸, 침낭을 꼭 가져가세요.

 

 

 

 

나의 갭이어는

 

 

경험 ★★★★★

: 외국인들과 삼시세끼를 함께하는 경험,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느끼며 역사가 있는 봉사에 참여, 봉사 중 대자연과 함께하는 숨이 탁 트이는 상쾌함과 여유로움 등 이 모든 것이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움 ★★★★★

: 위의 ‘경험’ 항목과 비슷하게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는 것, 뉴질랜드 사람들(키위)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 키위들의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경 ★★★★★

: 뉴질랜드 환경에 대해선 말할 것도 없습니다. 대자연을 만끽해 보십시오. 그곳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숙소, 이동수단 등 모든 봉사 관련 환경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안전 ★★★★★

: 갭이어에 메일을 통해서 많은 질문을 했고 답변을 통해서 안전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참가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너무나 안전하고 즐겁게 봉사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여가 ★★★★★

: 사실 봉사도 봉사지만, 주말을 통한 여가활동이 정말 행복했고 특별한 경험도 하고, 혼자 뚜벅이 여행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관광지, 뉴질랜드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에 갈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지내는 숙소에는 뉴질랜드 토박이 매니저와 함께 살기 때문에 그 친구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녔습니다. 오클랜드 내에서는 대중교통이 그나마 발달이 되어 있어서 가고 싶은 곳을 마음만 먹으면 갈 순 있습니다. 하지만 오클랜드를 벗어나게 된다면, 무조건 차를 통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차를 타고 숲과 자연으로 깊이 들어가 대자연을 느끼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자신도 쉬고 싶을 텐데 저희를 이렇게 좋은 곳에 대려다 준 매니저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꼭 매니저와 친해져서 이곳 저곳 가보자고 먼저 제안하셔도 좋고, 저는 매니저가 저희 팀원들 모두에게 같이 가자고 먼저 제안해주셨습니다. 꼭 주말을 잘 활용하셔서 봉사할 때 말고, 다양한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만끽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최찬식님이 다녀 온 뉴질랜드 환경보존 봉사활동 프로젝트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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