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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007] 세상의 중심 울룰루까지! 9박 10일 호주 아웃백 오프로드 트립

  • 프로그램 : 글로벌 스토리
  • 신청기간 : 상시진행
  • 진행기간 : 상시진행
  • 참여인원 : 제한없음
    지     역 : 오세아니아
  • 기간선택 :

    기     간 : 9박 10일
    참가비용 : 2,470,000
  • 책임비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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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세(10%) :
 총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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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추천한마디!


프로그램 기획자 사진

프로그램 기획자 : 박진수

제가 본 호주의 아웃백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대자연의 포근함이 존재하고 저녁이면 수만개의 별들이 넋을 잃게 만듭니다. 전세계 친구들과 함께하는 호주 아웃백 4륜구동차 오프로드 트립!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대학생, 일상에 지친 직장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참가자 만족도!


  • 총 평점 : 4.13
  • 배움, 경험
  • 여가, 즐거움
  • 분위기
  • 시설 환경
  • 지역안전


 

 

프로젝트 소개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주인공 아키가 그토록 염원했던 세상의 중심, 우주의 배꼽 울룰루로 갭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호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된 애들레이드에서 시작되는 본 프로젝트는 세상의 중심으로 향하는 9박 10일, 

약 2,000km의 여정동안 여러분이 살아오며 평생 경험하지 못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아웃백 체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호주가 우리나라 면적의 약 77배나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더 놀라운 것은 그 77배나 넓은 땅에 사는 인구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밖에 안 된다는 것! 길게 쭉 뻗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속도감 마저 잊게 만드는 광활한 호주. 대부분의 호주사람들이 거주하는 해안지역을 떠나 이번 오프로드 트립은 우주의 배꼽, 호주의 중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프로드 트립이 시작되는 애들레이드는 이민자들에 의해 개척된 도시로 아름다운 교회가 많아 교회의 도시라고 불리며 호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도주가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번 오프로드 트립의 주 무대가 될 북부 특별지구는 호주의 광활한 대자연 및 아웃백, 원주민들의 체취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세상의 중심, 우주의 배꼽 등으로 유명한 울룰루(에어즈락)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과 정반대의 계절과 날씨를 보입니다. 별자리는 물론, 물도 반대방향으로 내려 간다는 것 ! 오프로드 트립이 진행되는 1월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여름이며 아웃백지역은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1989년부터 호주 방문자들에게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을 느낄 수 있도록 4륜 자동차여행, 호주 원주민 문화 체험, 울룰루, 카타 추타, 킹스 캐년 등과 같은 오프로드 트립 프로젝트를 제공하며 평생 잊지 못할 모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매년 호주의 진정한 아웃백을 경험하기 위해 모여드는 참가자들로 인해 언제나 활기로 가득찬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버스를 이용한 투어를 제공하는 곳과는 달리 설립 이래 4륜 자동차를 이용한 진정한 아웃백 경험을 제공하는 유일한 곳으로 호주 관광청으로부터 여러해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단순한 사막 여행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현지 원주민과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연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웃백에 대한 열정과 자격을 갖춘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지역 문화와 원주민들의 삶, 유럽인들의 이주 역사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 본 프로젝트는 정해진 시작일에 맞추어 참가가 가능하며, 일정 당 최대 13명의 인원이 참가합니다.

 

 안전 사항


1. 모든 차량에 위성 전화 설치

2. 모든 차량 UHF(극초단파) 아웃백 라디오 설치

3. 모든 가이드 응급 처치 자격 소지

 


 

프로젝트 및 활동

 

- 본 프로젝트는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가 전 일정 이동, 숙식, 투어 등을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반드시 오프로드 여행 첫날 아들레이드의 집결지로 모여야 합니다. 전세계 여행자들이 모여 진행되는 여행인 만큼 전일정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지만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간다면 언어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 호주의 아웃백을 경험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온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오프로드 트립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요?

 

 

애들레이드 - 앨리스 스프링

4륜구동 자동차를 이용한 오프로드 트립은 애들레이드에서 울룰루까지 이어지며 약 2,000km의 대여정 동안 호주의 진정한 아웃백을 탐험하고 광활한 자연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잠시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대자연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참가자들은 캠핑 준비에서부터 음식준비, 샤워실 및 화장실 만들기 중 평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활동들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 교통수단 : 4륜 구동 오프로드 자동차

- 숙소 : 부쉬 캠프

 


1일차 '버스로는 가지 못하는 곳! 4륜 오프로드 차량만 갈 수 있는 곳, 오프로드 트립의 시작!'

버스를 이용한 평범한 여행을 거부한다. 우리는 진정한 아웃백 오프로드 트립을 원한다!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다이나믹하고 광활한 호주의 아웃백을 즐길 준비 되셨나요? 애들레이드를 출발한 4륜구동 자동차는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인 플린더스 산맥으로 달려갑니다. 

 

앨리게이터 협곡은 플린더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답고 장대한 풍경을 자랑하는데 깎아지른 것 같은 적갈색 규암 절벽의 높이는 30미터에 달합니다. 플린더스 산맥에 도착하면 맘브레이 크릭 국립공원을 걸으며 스펜서 만과 주변 산맥의 장관을 즐긴 뒤 타워링 꼭대기에서 점심을 먹게 될 것입니다. 점심을 즐기며 캥거루와 *에뮤도 볼 수 있습니다. 피치리치에 도착하면 여러분은 마치 한 폭의 그림에 들어온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될것 입니다. 워런 고르게 보전 공원에서는 희귀동물인 노란발 왈라비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에뮤 - 에뮤 과(Dromaiidae)에 속하는 날지 못하는 새로 조류들 중 에서는 2번째로 큽니다. 

호주 전역의 초원, 경엽수림과 사바나 삼림지대에서 에뮤를 볼 수 있는 새입니다.

 

 

- 이동 : 애들레이드 → 플린더스 산맥

- 여행지 : 워런 조지 보존 공원, 멤브레인 크릭, 퀸-플린더스 산맥 남부지역

- 식사 :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여행자의 짐 보따리라는 뜻. 두껍고 큰 호주 스타일의 침낭이며 주로 아웃백 야영시 추위를 피하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기에 안성맞춤인 야영 침구류 

- 주의사항 : 이동식 화장실 사용, 물 이용 불가

 


 

 

2일차 '호주의 진정한 아웃백, 플린더스 산맥을 만나다!'

수만개의 별을 천장삼아 잠든 기분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겠죠? 여러분은 오늘 플린더스 산맥의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플린더스 산맥은 우뚝 솟은 산줄기와 봉우리, 수목이 늘어선 협곡, 작은 강과 붉은 흙으로 이루어져 있다시피 한데, 원주민 전설에 의하면 이 일대 지형은 태초에 뱀의 무리와 거인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원주민들의 벽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유람불라 (Yourambulla) 동굴을 방문하고 세상의 가장 독특하고 불가사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윌페나 파운드 (Wilpena Pound)를 따라 걷다 보면 여러분은 마치 130만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윌페나 파운드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간의 통로' 로 알려져있는 브라치나 협곡을 방문하여 세상 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동 : 플린더스 산맥 → 아웃백

- 여행지 : 웰페나 파운드, 원주민 예술 지역, 덤불 산책, 고대 협곡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점심 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 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 

 

 

 

3일차 '낙타몰이꾼과 올드간 열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우드나다타 트랙'

오늘의 여정은 낙타 몰이꾼과 올드간 철로의 역사적 경로를 따라 여행합니다. 우드나다타 트랙은 평원과 굴곡진 지역이 복합된 광대한 레이크 에어의 남쪽을 지나는 600 km의 평평하지만 박력이 넘치는 지역입니다. 개척기 시절 가장 유명한 탐험가인 존 맥도우얼 스튜어트는 호주 내륙의 가장 중앙 지역을 탐험했으며 그 발자취를 따라 ‘올드 간 철로’가 놓여졌습니다. 

 

우드나다타 트랙은 바로 그 올드간 철로의 측선 역할을 하는 중요한 트랙입니다. 가장 척박한 트랙 중 하나로 꼽히는 버드스빌 트랙이 시작되는 곳을 방문하고 100마리 이상의 카멜이 척박한 사막으로 들어서기 전 쉬어간 곳에서 그 당시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껴보세요. 마리 지역의 원주민 센터를 방문하여 원주민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진정한 호주를 만나보세요!

 

오후에는 딩고펜스를 넘어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물들이 증발하고 나타난 염호인 에어호를 걸으며 호수의 신선한 공기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정 마지막에는 온천에 방문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수 있습니다.

 

 

- 이동 : 우드나다타 트랙 → 윌리암 크릭

- 여행지 : 우드나다타 트랙, 마리지역, 버드스빌 트랙, 에어호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저녁 캠핑 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

  

 

  

 

4일차 '신비로운 지하도시, 영원히 빛날 오팔'

아침 여러분은 인구가 6명뿐인 조그만 도시 윌리엄 크릭의 덤불펍을 방문합니다. 덤불펍을 나와선 약 3만 킬로제곱의 벨기에 만큼 넓은 대지에 단 10명의 인구만 살고있는 안나 크릭 스테이션을 지나 오팔 광산의 수도로 불리는 쿠버 페디에 도착하게 됩니다.

 

남호주의 독특한 아웃백 마을인 쿠버 페디에서 전 세계 오팔의 80%가 생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한국에서는 지하동굴 세계로 몇 번 소개된 적이 있는 곳인데요.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지하 대피홀을 보금자리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무더운 바깥과는 달리 지하는 연중 24도의 적당한 기온과 습도를 유지하고 있는 이곳에서 혹시 모를 지각변동을 감지하기 위해 성냥을 꽂아두고 사는 등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곳곳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백튜더퓨처, 스타워즈 등의 영화들이 촬영된 곳이기도 한 이곳에서 지하 광산을 투어하고 예쁜 오팔도 구경하고 커팅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직접 오팔을 채취할 수도 있는 기회도 있으니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세요! 쿠버 페디에서의 지하 광산 체험이 끝난 오후에는 조세핀의 갤러리 및 캥거루 고아원에 들러 구조된 코알라와 캥거루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이동 : 윌리암 크릭 →  쿠버 페디 → 아카린가 힐

- 여행지 : 윌리엄 크릭의 덤불펍, 안나 크릭 스테이션, 

               쿠버 페디, 조세핀의 갤러리 및 캥거루 고아원

- 액티비티 : 쿠버 페디 광산 투어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점심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 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

 

 


 

 

 

5일차 '붉은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수영. 우리만 아는 비밀'

오늘은 ‘광활하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붉은 대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7만 제곱킬로 미터에 달하는 붉은 땅이 500킬로미터에 걸쳐 있다니 상상이나 되시나요? 심프슨 사막은 호주 대륙의 중부가 점점 건조해지며 모래가 사방으로 날리기 시작한 약 4만년 전 형성된 곳이며 철 산화물 때문에 붉은색을 띈다고 합니다. 동틀 무렵이면 황금색으로 빛난다고 하니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이 되시나요?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시원하게 수영을 즐겨보는 건 또 어떤 기분일까요? 호주의 중심이 가까워지는 만큼 여러분의 오프로드 트립도 벌써 반을 지나갑니다. 일정을 마무리하면 일행들과 함께 호주 중심부에 캠프를 치고 다같이 저녁을 먹으며 은하수가 수놓인 멋진 밤하늘 아래에서 전세계 친구들과 도란도란 둘러앉아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의 문화나 K-POP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이동 : 아카린가 힐스 → 심프슨 사막

- 여행지 : 아카린가 힐스, 심프슨 사막, 레드 샌드 힐스, 에린가 워터홀, 데어 산, 머스그레이브 산맥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점심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겨울) 댈 하우지 온천에서 샤워 가능, 이동식 화장실 사용

(여름)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능

  

 

 

 

6일차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우리는 울룰루를 만나기 위해 계속 북서쪽으로 이동하며 호주의 지리적 중심을 지나게 됩니다. 우리 나라 77배 면적의 정중앙에 서 본다는 건 또 하나의 멋진 경험이 되겠죠? 특별하고 신나는 활동이 다양한 호주의 중심을 마음껏 즐기세요. 수많은 종류의 사막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드디어 남호주를 떠나 노던 준주, 북부 테리토리로 접어 듭니다. 

 

울룰루 주의를 가볍게 산책하며 호주 원주민들의 식생활과 울룰루의 신성함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원주민 문화센터에서 아난구 부족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에 대해 듣고 볼 수 있는 시간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 줄 것입니다. 이제 호주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는 걸 느끼시나요?

 

- 이동 :  심프슨 사막  울룰루  

- 여행지 : 울룰루 트렉킹, 문화센터 방문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방문지에서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능

 

 

 

7일차 '모든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울룰루의 일출, 발길을 돌릴 수 없는 이유는?'

울룰루에서 일출을 맞이한 뒤, 아웃백 지역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카타추타, 올가 산을 방문합니다. 울룰루와 더불어 이곳까지 정복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호주 아뭇백 정복자! 올가산은 ‘많은 머리'를 뜻하며 최고 높이 564m인 36개의 바위가 한데 모여있습니다. 그 모습이 아기자기해 울룰루를 남성, 카타추타를 여성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특히 바위와 바위 사이 계곡에 트레킹 길이 나 있는 올가계곡과 바람의 계곡 트레킹이 유명한데 이 곳을 직접 걸으며 사진을 찍고 원주민들의 평화로운 정신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호주 덤블지역에서 자라는 음식, 부시 터커에 대해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점심 식사 후 우리는 와타르카 국립공원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캠핑을 준비합니다.

 

- 이동 : 울룰루 → 올가산 → 와타르카 국립공원 

- 여행지 : 카타추카, 올가산, 바람의 계곡, 원주민 문화센터

- 액티비티 :  바람의 계곡 트레킹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아침에 캠핑장 내 샤워실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능

 

 

 

8일차 '킹스 캐년, 어디까지 가봤니?'

오프로드 트립 중 가장 험난하고 도전적인 하루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약 5시간동안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 있는 킹스 캐년을 트레킹하며 원형극장과 잃어버린 도시 등을 둘러봅니다. 걸으면 걸을수록 킹스캐년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킹스캐년은 광활한 사암 협곡으로 조지길 산맥(George Gill Range)에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백만 년 동안의 침식에 의해 깎인 독특한 형태의 협곡과 바위가 절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높이는 300m이상이며 600여 종의 나무가 자라는 울창한 숲은 물론 100여 종의 조류와 60여 종 이상의 파충류가 살고 있습니다. 울룰루의 밤하늘이 검은 도화지에 야광스티커를 붙여 놓은 광경이었다면 킹스캐년의 밤하늘은 반짝이 풀을 쏟아 높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은 일정.. 잠들기 너무 아쉽죠? 오늘 하루는 일기를 쓰거나 감사한 분들께 엽서를 써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동 : 킹스캐년 → 웨스턴 맥도날드 지역 

- 여행지 : 킹스캐년, 킹스캐년 협곡 및 조지, 와타르카 국립공원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점심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능

 

 

 

 

9일차 '14천만년 전의 혜성을 그리며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다'

트노랄라 보전지역의 고스 블러프 분화구가 오늘 일정의 첫 번째 장소입니다. 분화구 주위를 둘러보며 약 14천만년 전에 떨어진 혜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시 4륜 구동 자동차를 타고 가장 익사이팅한 드라이브 코스인 핀케 협곡 국립 공원을 지나 팜 계곡으로 향합니다. 아란카이아 워크하고 날씨나 상화에 따라 음파라 워크 뒤 칼라랑가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 이동 : 트로랄라 → 핀케 협곡 국립공원 → 팜 계곡 

- 여행지 : 고스 블러프 분화구, 핀케 협곡 계곡, 팜 계곡, 칼라랑가

- 식사 : 아침, 점심 및 저녁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주의사항 : 점심시간에 샤워 및 수세식 화장실 이용 가능

저녁 캠핑시 이동식 화장실 사용 및 물 사용 불가능


 

 

 

10일차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

오프로드 트립의 마지막 날. 우리는 여행을 마무리 하기 위해 앨리스 스프링으로 향합니다. 앨리스 스프링에 도착하기 전 글렌 헬렌 협곡과 오르미스톤 협곡에 들러 사막 한 가운데 있는 호수에서 수영을 즐깁니다. 오후 5시 정도 도착하게 되는 앨리스 스프링은 호주의 레드센터로 불리는 중부 내륙의 중심입니다. 아웃백 (outback)이라고 불려지는 황량한 대지로 둘러 쌓여 있으며 울룰루로 가기 위한 관광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도시이자 아웃백 여행의 첫 관문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역할을 해내고 있는 앨리스 스프링. 우리 오프로드 트립 대장정의 마지막 포인트입니다.

 

며칠 간의 오프로드를 통해 잠시 문명에서 벗어났다 도시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깨끗이 샤워를 하고 도시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세요! 10일 동안 함께한 전세계 친구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기며 도란도란 둘러 앉아 여행의 즐거웠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공유해보세요. 두 눈을 감고 지난 여정을 회상해보면 해냈다는 성취감과 아련한 추억들에 빠져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으로 여러분은 호주 오프로드 트립, 아웃백 정복 대성공!

 

 

- 이동 : 웨스턴 맥도날드 지역 →  앨리스 스프링 

- 여행지 : 고대 사막 지형, 앨리스 스프링 시티투어, 글렌 헬렌 협곡, 오르미스톤 협곡, 엘러리 크릭 빅 홀 또는 심프손 갭

- 식사 : 아침, 점심 제공

- 숙소 : 부쉬캠프, 스와그 제공

 

 



 

 


- 상위 참가 일정 및 세부 내용의 경우, 현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19년 참가 가능일정

1월 9일 / 23일 

2월 4일 / 20일 

3월 4일 / 25일 

4월 13일 / 30일 

5월 17일 / 23일 (마감) 

6월 9일 / 26일 (마감)

7월 13일 / 30일 (마감)  

8월 15일 

9월 3일 / 21일 

10월 9일 / 27일 

11월 8일 / 14일 / 20일 / 26일 

12월 2일 / 8일 / 14일 / 20일 / 26일 (마감)  

- 참가 일정 및 세부사항에 대한 문의는 카카오톡 @갭이어 또는 이메일 koreagapyear@gmail.com 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오프로드 트립은 앨리스 스프링스 도착 후 종료되며 참가자는 개인의 일정과 계획에 따라 앨리스 스프링에 며칠 더 머무르거나 

  멜버른, 시드니, 케언즈, 퍼스 등으로 이동해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 및 날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살펴보기

 - 별도의 참가 기간이 정해져 있는지, 상시참가가 가능한지 나의 일정과 맞춰 보세요!

   본 프로젝트는 참가자가 희망하는 기간에 상시 참가가 가능합니다.

 - 프로젝트에 실제 다녀온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참고해보세요!  ▶︎참가자 후기 확인하기

 참가 지원서 작성하기

 - 부담갖지 말고 편안하고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해주세요. 

 프로젝트비 입금

 - 프로젝트 등록비 혹은 완납이 확인된 이후, 현지기관으로 참가자의 지원서가 전달됩니다.

 - 현지기관에서 검토 후 불허시 등록비 및 참가비 100% 환불됩니다.

 입금확인문자 확인

 - 참가자가 프로젝트비 입금한 날의 다음 날, 갭이어에서 일괄 확인하여 입금확인 문자를 드려요

   입금한 다음날에도 문자가 안오면 갭이어로 연락주세요! (주말 입금시, 월요일 오전에 일괄 확인해요) 

 프로젝트 참가 확정

 - 현지기관에 지원서 검토 후 최종확정까지 2~7일 정도 소요됩니다.

 - 프로젝트에 최종합격하게 되면 갭이어 담당자님이 별도로 연락을 드립니다. 

 서류 작성 및 제출

 - 여러분의 완벽한 갭이어를 위해 담당자님이 체크리스트, 공통자료(약 50page) 등 다양한 자료를 

   보내드리니 여러분은 꼼꼼히 읽고 따라오기만 하면 성공!     ▶︎갭이어 공통자료 예시 보기 

 - 이 외에도 프로젝트에 따라 범죄경력증명서, 비자관련 서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자님이

   참가자의 프로젝트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시니 여러분은 작성하고 저희에게 제출만 해주시면 끝!

오리엔테이션

-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진행
-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갭이어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기존 참가자들의 TIP, 갭이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 갭이어 OT자료 예시 보기

 참가자 개별 출국

 - 참가자는 애들레이드 국제공항으로 입국합니다.

 -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현지 사무실로 찾아가는 방법은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도착 및 프로젝트 시작

 - 참가자는 현지에 도착해서 담당자를 만나고 현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 참가자의 안전과 케어를 위해 갭이어 담당자의 긴급연락처를 참가자에게 제공하여 참가자가 현지기관에   무사히 도착할 때까지 대기하고 있으며, 참가자와 현지기관에 각각 도착여부를 확인합니다.

 프로젝트 후기 제출

 - 프로젝트 종료 후, 참가자는 프로젝트 후기를 제출하며 갭이어는 검토 후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 미션 참가자의 경우, 미션 장학금을 정산하여 지급합니다.    ▶︎ 참가보고서 양식 확인하기

 

 


PICK-UP SERVICE 별도

애들레이드 공항에서 시티로 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택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시티가 멀지 않기 때문에 약 20불 내외의 금액으로 시티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링크셔틀버스를 이용할 경우 표는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편도 약 14불의 금액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오프로트 트립 장소로 이동

오프로트 트립 첫째 날 오전 애들레이드 시티에서 픽업 가능합니다. 참가자는 늦어도 오프로트 트립 하루 전에는 애들레이드 시티에 도착하여야 하며 자세한 픽업 위치는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때 알려드립니다. 참가자는 이곳에서 4륜 구동 자동차를 탑승하며 9박 10일의 오프로드 트립이 시작됩니다.

* 홈페이지 참가신청 이후의 절차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항공권 및 교통편은 프로젝트 참가확정 및 출국 일정을 최종적으로 안내 받은 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

- 신체건강한 만 18세 이상의 성인남녀

-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을 탐험하고 정복하고 싶은 사람

- 업무에 지쳐 새로운 경험이 필요한 직장인!

 

*기존에 병력이 있거나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참가신청서에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프로젝트의 참여기간은 9박 10일입니다.  

 

프로젝트 비

9박 10일 2,470,000원

 

          * 인기프로젝트의 경우 TO가 없을 수도 있으니 자리 확보를 위해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최대 257,000원 환급!  (상세내역은 ▶클릭◀)

 

 

  

    완납이 어려우신 분들은 등록비 50만원을 선입금하고 2주 이내 잔금을 입금해주시면, 등록비를 입금한 날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참가확정을 위한 과정이 진행되어 참가가능 여부 및 TO를 확인합니다. 원하시는 날짜 및 기간에 참가를 하기 위해서는 빠른 자리 확보가 중요합니다! (참가 확정시 환불 불가) 

*단, 시작일이 임박할 경우 상황에 따라 잔금 입금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할인 및 긴급신청 안내

갭이어의 모든 프로젝트는 정상적인 수속절차 및 갭이어 준비기간으로 프로젝트 참가 시작일로부터 3개월 이전에 신청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늦어도 최대 2개월 전까지는 신청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부득이한 사유나 급하게 프로젝트 참가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긴급신청 서비스를 통해 추가금액을 지불하시면 최대한 빠른 수속 절차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수속 절차를 도와드리고 있지만 현지기관과의 소통 및 참가 확정을 위한 시간 등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이 있으며, 모든 절차는 일반 참가자와 동일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긴급신청 서비스를 통해 참가하시는 분들은 한국갭이어 운영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야 합니다. 

** 시작일로부터 180일 전에 신청을 미리 해주시는 분들은 얼리버드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긴급신청 서비스는 상단의 선택옵션에서 신청가능하며, 긴급신청 서비스 관련 문의사항은 koreagapyear@gmail.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공사항 : 갭이어 미션 및 노트 자동 신청 / OT자료 참가확정 즉시 전체 제공 / 긴급 인력 추가 배치 / 서류 필요시 준비 지원 등

* 날짜 계산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네이버 날짜 계산기를 참고해보세요 >> 네이버 날짜 계산기 바로가기

**주의 : 초긴급 신청의 경우 현지사정에 따라 TO가 없을 수도 있으며, 갭이어 환불 규정에 따라 이후 절차가 진행 됩니다. 또한 참가자의 비협조로 발생하는 문제는 참가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포함내역


- 현지 오리엔테이션 비용
- 아들레이드 - 앨리스 스프링 구간 오프로드 트립 참여비
- 전 일정 야영 비용 및 필요 장비 대여 (침낭 별도)
- 전 일정 식비 (시작일 점심 부터 종료일 점심 까지 포함)
- 전문 오프로드 트립 가이드 (운전 및 안내)
- 일정 중 국립공원 및 관광지 입장료
- 참가자 숙소 픽업

- 참가비
- 등록 및 배치, 교육, 프로젝트 진행비용
- 프로젝트 접수비
- 참가자 파견 수속 비용
-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비용
- 한국갭이어 해외 경력 인증서

  불포함내역

    

      - 왕복 항공비

      - 호주 입국 시 관광 비자 발급비

      - 보험비 및 기타 현지 체류비

      - 현지 납부 비용 (200달러, 호주 화폐 기준) 

      * 현지 납부 비용은 국립 공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지역 커뮤니티 등 방문하는 관련 기관에 납부하는 비용입니다.

      - (희망자에 한함) 전 일정 침낭 대여비 (본인 침낭을 가져올 경우 대여 불필요, 대여 시에는 미리 말씀해주세요!)

 

* 항공권 및 교통편은 프로젝트 참가확정 및 출국 일정을 최종적으로 안내 받은 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오프로드 트립 중에는 야외에서 캠핑을 하게 되며 스와그(Swag)에서 지내게 되므로 참가자들은 개별 침낭을 준비해야 합니다. 북부 테리터리를 여행하는 도중 캠핑을 하며 밤하늘의 수 많은 별들을 구경하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은 캠프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화장실이나 샤워시설을 직접 지어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잠시 도시의 편안함에서 벗어나 리얼 아웃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든 식사는 제공되며 식당에서 사먹거나 캠핑시 참가자들이 함께 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아웃백지역은 전화 및 와아파이사용이 불가능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여행 보다는 도전하고,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필요 물품 예시

1. 가방

2. 가방을 감쌀 수 있는 것 (트레일러에 싣어 이동 시)

3. 상비약

4. 세면도구 및 타울

5. 긴 소매, 긴 바지, 따뜻한 옷 (야영시 일교차가 크므로 꼭 준비해야 함)

6. 짧은 티셔츠 및 반 바지

7. 파리장, 방충망 (사막지대에 파리가 많으므로 필요한 사람은 준비할 것)

8. 벌레 퇴치용 약, 모자, 선크림

9. 트레킹을 위한 편한 운동화

10. 물병

11. 침낭 

*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참가 확정 시, 추가적으로 안내를 드립니다.

 

 


1. 퍼스 (Perth)

서호주의 주도이자 사계절 내내 맑은 하늘을 품고 있는 도시 퍼스. 에메랄드 빛 인도양을 품을 유럽풍의 멋스러운 항구도시 프리멘틀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완리버가 도시를 감싸고 있습니다. 킹스파크에 올라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 아래에서 퍼스 시티를 내려다 보며 진정한 평화로움을 느껴보세요! 도시 전체를 스완리버가 감싸고 있어 늘 평화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삶에 지칠 때면 언제든 에메랄드 빛 인도양을 볼 수 있는 곳 퍼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중 한곳이 아닐까요?

 

 

 


2. 브룸(Brooms)

브룸은 호주 서북부의 숨어 있는 보물 같은 도시입니다. 호주 현지인들에게도 꼭 가보고 싶어하는 휴양지로 꼽히며 마지막 미개척지인 킴벌리(Kimberley)를 연결하는 관문도시이기도 합니다. 2억 5천만년전에 형성된 사암 지형으로 세계자연유산인 '벙글벙글 레인지(Bungle Bungle Range)', 낙타를 타고 감상하는 브룸의 일몰은 여러분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가슴벅찬 감동을 안겨줄것입니다. 진정한 브룸을 느끼기 위해서는 비글베이에서 케이프레베크로 이어지는 오지 탐험 투어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호주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길이 약 2,000km, 너비 약 500~2000m의 세계 최대 산호초입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하였으며 산호 400여종, 어류 1,500여종 등 매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스킨스쿠버와 스카이다이빙은 세게 어느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최고의 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방문한다면 케언즈에 들려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호주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꼭 해보고 싶어하는 경험, 동부해안 일주를 놓치지 마세요!

 

  

 

1. 본 프로젝트는 3~4개월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신청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2. 프로젝트 활동 기간을 제외하고,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 여권을 필요로 합니다.

3. 프로젝트 확정 후 참가자 개인 사정에 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4. 참가자는 프로젝트 신청과 동시에 갭이어 환불규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5. 이 프로젝트는 <엄격> 환불 정책이 적용됩니다. 프로젝트 참가 확정 전에는 100%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프로젝트 참가 확정 이후 취소 시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갭이어 환불 규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프로젝트 일정 및 내용은 현지사정(교통,기상변화 등)이나 현지 기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며 부득이한 경우 축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7. 이 프로젝트는 한국갭이어와 파트너십을 맺은 프로젝트 운영 기관에서 실제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실제 운영에 대한 책임은 프로젝트 현지기관에 있습니다.

8. 해외여행 안전정보 외교부에서 운영하는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 / 여행자제 / 철수권고 /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 www.0404.go.kr ) 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항공권 및 교통편은 프로젝트 참가확정 및 출국 일정을 최종적으로 안내 받은 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참가 확정 이후 일정에 대해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10.  본 프로젝트는 자연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안전과 건강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 참가 전, 참가자는 평소 복용하는 약이나 질병이 있을 경우 사전에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운영팀 이메일

koreagapyear@gmail.com 으로 기획자에게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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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 24  / 평점 : 4.55
  • 2019-11-21 0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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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봤던 밤하늘의 은하수는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이었고, 거대한 자연 속에서 했던 캠프파이어는 잊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기억이에요 :) 야외취침이나 야외활동이 많다보니 재미는 있었지만 체력적으로는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ㅠ 그래도 항상 아침마다 눈뜨면 오늘하루를 위해 같이 화이팅하는 팀원들이 있어서 끝까지 잘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 다음에 간다면 조금 더 체력을 키워서 더 즐기고 싶은 마음이에요!

  • 2019-02-15 15: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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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최고의 도전이었고 최고의 모험이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팀 크루들도 같이 여행을 하고 밥을 먹고 잠을 자면서 나중에는 거의 베스트프렌드만큼 친해졌고, 가이드님도 너무 웃겨서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여행이었다 ㅋㅋㅋ 그리고 호주의 자연은 정말 놀라운 정도로 어마어마했고 모든 곳이 인생스팟이었다!

  • 2018-12-19 1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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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여행을 떠나서 문화, 역사, 동식물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가이드 분이 워낙 열정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우리는 항상 최고의 팀이라고 외치며 하루하루를 시작했는데 그 때의 기억이 아직도 너무 생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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